최신뉴스
-

만평]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
최근 농촌진흥청이 기존의 곡물사료에 풀사료를 섞어 비빔밥처럼 돼지에게 먹일 수 있는 사료 혼합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사료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돈 농가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는데요. 이양호 농촌진흥청장(서울말투), "저희들이 실험을 해보니 사료값이 크게 절감되고, 돼지의 생산성이 향상됐습니다. 양돈...
박재형 2013년 12월 03일 -

R]수출 초보 기업의 수출 첫걸음
◀ANC▶ 대구,경북의 제조업체 약 4만 5천개 가운데 수출을 하는 기업은 6천개가 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수만 하는 업체에게 수출길을 터주기 위한 초보기업 수출상담회가 열렸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출을 해본 적 없던 섬유업체 세일엠보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를 통해 수...
이태우 2013년 12월 03일 -

대구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전국 최고 수준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06% 오른 가운데 대구와 충남의 아파트값 상승률이 0.27%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와 충남, 제주와 충북, 세종과 경북 등의 순으로 상승한 반면 서울은 0.02% 떨어져 3주 만에 하락세로 반전됐습니다. 아파트 전세가격 역시 전국적으로 0.1...
윤영균 2013년 12월 03일 -

R] 휴대전화 개통? 명의도용 급증
◀ANC▶ 나도 모르는 사이 휴대전화가 개통돼 수백 만원의 요금을 물어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개인정보 유출, 명의도용으로 인한 이같은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 ◀END▶ ◀VCR▶ 사업을 하다 자금난을 겪었던 김모 씨는 대출을 해 준다는 대부업체의 말을 믿었다가 낭패...
김은혜 2013년 12월 03일 -

대구시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 동참
대구시는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오늘 시청을 찾아 김범일 대구시장에게 올해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함에 따라 협회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오는 13일까지 시·군·구 만 천 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씰' 자율 모금 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결핵 퇴치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올해 ...
서성원 2013년 12월 03일 -

R]길,사람 그리고 도시-남산동 인쇄골목
◀ANC▶ 대구 남산동 인쇄골목은 600개가 넘는 인쇄 관련 업체가 밀집해 있어서 우리 인쇄 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볼수 있는 곳인데요, 이 인쇄 골목은 이맘때면 가장 바빠진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인쇄골목을 찾아가봤습니다. ◀END▶ ◀ANC▶ (S-U)"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 해를 준비하는 시기입니...
권윤수 2013년 12월 03일 -

경북대 교수회, 총장 불신임 투표 재강행키로
경북대 교수회는 "함인석 총장이 공개 서면을 통해 총장 직선제 폐지와 관련한 학칙과 규정을 원점에서 재논의해 개정하기로 약속해 총장 불신임투표를 유보했지만, 함 총장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지난 3월 잠정 유보했던 총장 불신임투표를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총장 불신임투표는 오는 5일과 6일 이틀동...
금교신 2013년 12월 03일 -

60조원대 위조지폐 유통하려한 일당 유죄
대구지방법원은 위조 외국통화 행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53살 곽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공범 김 모씨 등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1년에서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올 해 초 중국에서 만든 5천억 엔 짜리 일본국 채권 15장과 800억원 상당의 유가증권 등 액면가 60조원 대의 위조 화폐를 시...
금교신 2013년 12월 03일 -

울릉도 해저시설물 파손 잇따라
최근 울릉도 현포항 앞 800미터, 수심 35미터 지점에 설치된 해양 심층수 업체의 취수라인 300여 미터가 유실돼 공장 가동이 중단됐고, 이보다 앞서 지난달 10일에는 사동항 앞바다에 설치된 해저 지진 관측기가 고장났습니다. 업체 관계자와 울릉도 어민들은 기상악화로 긴급 대피한 중국어선들이 이동하기 위해 닻을 올리...
한기민 2013년 12월 03일 -

러시아 여성 고용 성매매 업소 적발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합숙시키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1살 김모 씨와 성매매 여성 4명, 성매수 남성 4명 등 9명을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의 한 빌딩 4층에 밀실 5개를 갖춘 성매매 업소를 차려두고 러시아계 여성을...
한태연 2013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