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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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 행정선 기름 훔친 공무원 등 10명 입건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안동댐과 임하댐에서 운영중인 행정선에서 상습적으로 기름을 훔친 혐의 등으로 안동시청 수운관리소 소속 공무원 10명을 무더기로 입건했습니다. 항해장인 장 모 씨등 5명은 행정선을 계획된 노선보다 짧게 운항한 뒤 기름을 남기는 수법으로, 올해에만 경유 1,300리터,210만 원어치를 빼돌려 자...
홍석준 2013년 11월 22일 -

유통단지-이시아폴리스 연결도로 예타 선정
대구시 북구 검단동 종합유통단지와 대구시 동구 봉무동 이시아폴리스를 연결하는 간선도로망 연결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2월부터 예비타당성 조사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폭 25미터,총연장 3.4 킬로미터 규모로 건설계획이 추진되고 있는 이 도로는 국비와 시비 등 ...
이상원 2013년 11월 22일 -

제 27회 금복문화상 시상식
제 27회 금복문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금복문화재단은 문학 부문에 장옥관 계명대 교수, 음악 부문에 바리톤 이인철 씨, 미술 부문에 서양화가 송광익 씨를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또 사진 부문에는 석재현 대구미래대 교수, 연극 부문에 채치민 씨, 특별상에는 김선희 대구미술관장을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권윤수 2013년 11월 22일 -

백화점, 겨울정기 할인행사 시작
지역 백화점들이 겨울정기 할인행사를 시작했습니다. 대구와 동아, 롯데, 현대백화점은 전체 브랜드 중 70% 가량이 참여하는 정기 할인행사를 오늘부터 시작해 다음 달 8일까지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들은 가을·겨울 상품들을 10에서 30% 가량, 최대 50% 할인해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 연말 손님...
권윤수 2013년 11월 22일 -

봉화 백두대간 협곡 탐방로 개통
봉화의 산간오지 지역인 승부리 인근의 백두대간 협곡을 걸으며 즐길 수 있는 탐방로가 오늘 개통됐습니다. '양원-승부 비경길'로 이름 붙여진 탐방로는 양원역에서 승부역을 잇는 5.6Km 구간이며 봉화군은 탐방로를 점차 확대해 임기역에서 승부역까지 길이 32Km의 '낙동강 세평하늘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봉화군은 탐...
김건엽 2013년 11월 22일 -

천연기념물 국견 학술대회 개최
천연기념물 국견 학술대회가 오늘 오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오늘 학술대회에는 이병천 서울대 교수 등 4명의 학자들이 천연기념물인 진돗개와 삽살개, 동경이의 실태와 보존방안에 대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를 하고 패널들과 함께 토론을 벌입니다. 한편 내일과 모레는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대한민국 국견대...
2013년 11월 22일 -

포스코에너지, 셀 공장 착공식
포스코 에너지가 오늘 포항 연료전지단지에서 연료 전지 사업의 핵심 기술인 셀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셀 제조공장은 천억원이 투자돼 2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연간 70메가와트의 셀 생산이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게 됩니다. 특히 셀을 직접 생산함에 따라 연료전지 생산 단가를 기존에 비해 20% 절감하는 경...
김형일 2013년 11월 22일 -

주말엔 평년기온 회복...일요일 비소식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구를 비롯해 경산, 김천 등 경북 8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도, 경북 9도에서 13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대구 2도, 경북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로 춥겠지만 낮 기온은...
양관희 2013년 11월 22일 -

계란값 많이 올라
계란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대한양계협회 대구경북지회에 따르면 계란 한 개의 도매 가격은 162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가량 올랐고, 대형마트에 거래되고 있는 계란 소매가격도 평년에 비해 30% 정도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여름 폭염으로 국내 산란계 200만 마리가 폐사하면서 계란 공급이 줄었고, 올해부터 무...
권윤수 2013년 11월 22일 -

여대생 살해범 조명훈 무기징역 선고
술에 취한 여대생을 성폭행 하려다 반항하자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5월 술에 취한 여대생 A양을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마구 때려 살해한 뒤 시신을 경주의 한 저수지에 버린 혐의로 검찰이 사형을 구형한 25살 조명훈씨의 선고 공판에...
금교신 2013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