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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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근대골목 야경투어
◀ANC▶ 대구근대골목이 분위기 있는 야간 여행지로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야경으로 보는 대구 근대골목을 권윤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깜깜한 밤, 청사초롱의 은은한 불빛 아래 대구 동산병원 의료선교 박물관 앞에서 골목투어가 시작됐습니다. ◀INT▶장삼남/골목문화해설사 푸를 청 담쟁이...
권윤수 2013년 11월 23일 -

경북, 10개 사회복지시설에 '숲공원' 조성
경상북도는 내년에 9개 시·군의 10개 복지시설에 녹색공간을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 주최로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경상북도는 공모를 통해 지원합니다. 도는 14개 사회복지법인의 사업제안서를 접수해 심사를 거쳐 10개 법인시설을 녹색사업단에 추천했고, 최종 선정된 도내 1...
박재형 2013년 11월 23일 -

경북, 10개 사회복지시설에 '숲공원' 조성
경상북도는 내년에 9개 시·군의 10개 복지시설에 녹색공간을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 주최로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경상북도는 공모를 통해 지원합니다. 도는 14개 사회복지법인의 사업제안서를 접수해 심사를 거쳐 10개 법인시설을 녹색사업단에 추천했고, 최종 선정된 도내 1...
박재형 2013년 11월 23일 -

호미곶 '상생의 손' 저작권 다툼
대구경찰청은 인간문화재 박모 씨가 영남대 김모 교수팀이 지난 1999년에 제작한 호미곶 '상생의 손'이 자신의 목공예품을 표절했다고 고소함에 따라 저작권 침해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저작권을 주장하고 있고, '상생의 손' 제작팀은 완전히 다른 작품을 13년이 지나 표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서로 ...
도성진 2013년 11월 23일 -

아파트 상가 슈퍼에서 화재..4천7백만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반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산격주공아파트 상가 안에 있는 48살 이 모 씨의 슈퍼마켓에서 불이 나 4천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슈퍼마켓 안 배전반에 최초 발화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
윤영균 2013년 11월 23일 -

아파트 상가 슈퍼에서 화재..4천7백만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반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산격주공아파트 상가 안에 있는 48살 이 모 씨의 슈퍼마켓에서 불이 나 4천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슈퍼마켓 안 배전반에 최초 발화 흔적이 있는 것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
윤영균 2013년 11월 23일 -

경북, 광역권 전철망 구축 등 3건 예타대상 선정
경상북도는 기획재정부의 올해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광역권 전철망 구축' 등 3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3개 사업은 광역권 전철망 구축을 비롯해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선 철도부설, '경산 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건설' 입니다. 도는 최종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기...
박재형 2013년 11월 22일 -

만평]남을 위한 게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 봉사
올해 대구시의 자원봉사자 선정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69살의 고순교씨는 20여년 전 가족 병간호를 하다가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이들을 보고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을 했어요. 올해 대구시 대구자원봉사 대상 수상자인 고순교씨(여성) "가만히 있어보니 더 무기력해지더라고요. 봉사활동을 다니며 오히려 제가 ...
김은혜 2013년 11월 22일 -

R]포항시 행정 난맥상 심각
◀ANC▶ 박승호 시장이 임기를 7개월여 남겨둔 가운데 포항시의 행정 난맥상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포항테크노파크 2단지와 음폐수 처리장 문제, 드라마 강철왕 KBS 방영 무산까지 곳곳에서 파열음을 빚어 왔는데, 이제는 공무원들이 연루된 보조금 부정 수급 사건까지 터졌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
김형일 2013년 11월 22일 -

만평]걸음마를 떼고 달릴 수 있기를..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핵심 연구시설이 최근 다 지어져 신약과 의료기기 관련 연구개발·기업지원의 기틀이 마련됐는데요.. 그런데 내년 정부지원 예산이 당초 기대의 절반에도 못 미칠 정도로 확보돼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겼다지 뭡니까요.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 김태운 기획총무부장 "아직 초기라 자립화할 수준...
서성원 2013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