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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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 수출 사상 최대..환율이 악재
◀ANC▶ 지난해 한해 대구·경북 지역의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연말로 갈수록 엔저라는 악재를 만나 수출 손실액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 특히 일본으로 수출하는 기업들은 큰 타격을 입었는데, 일본의 엔저 정책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금교신 2014년 01월 16일 -

만평]공항이 없는게 恨?
오는 3월에 열리는 대구섬유패션박람회인 PID를 준비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 섬유산업협회는 박람회의 성패를 좌우할 유럽 바이어들을 초청하는데 대구의 접근성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 뭡니까요?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최해남 부회장 "유럽 바이어들이 인천공항에 내려 대구까지 오기가 너무 힘들다면서 한번 ...
금교신 2014년 01월 16일 -

R]안동 천연가스발전소, 시험 가동
◀ANC▶ LNG, 즉 천연가스로 전력을 생산하는 안동 천연가스발전소가 시험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당장, 다음 주로 예상되는 겨울철 전력피크 대응에도 큰 도움이 기대됩니다. 정윤호기자 ◀END▶ ◀VCR▶ 50미터 길이로 늘어선 대형 가스터빈과 발전기, 스팀터빈이 일제히 가동됩니다. 국내 최초로 도입된 일축형 발전설...
정윤호 2014년 01월 16일 -

R]도심 쓰레기 무단투기 성행
◀ANC▶ 경주시 도심의 공터에 쓰레기 무단투기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공터엔 많은 쓰레기가 쌓이면서 아예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경주시 도심의 한 주택가. 제법 넓은 공터의 이곳저곳에 쓰레기가 무더기로 쌓여있습니다. 부서진 탁자와 침대,...
2014년 01월 16일 -

프로야구 삼성, 연봉 협상 마무리단계 접어들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전체 72명의 선수들 가운데 69명과의 연봉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시즌 우승에 기여도가 컸던 채태인이 팀내 최다 인상폭인 320%가 오른 2억 천만원에 계약했고, 팀 중심타자로 활약한 최형우는 가장 많은 인상액인 1억 7천만원이 올라 4억 5천만원에 계약했습니다. 삼성과 아직 계약하지 못...
석원 2014년 01월 16일 -

R]하회마을.....'119지역대 있긴 하지만'
◀ANC▶ 얼마전 불이 난 안동 하회 마을에서는 최근 4년 동안 3번의 화재가 발생해 안전관리에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화재 초기진압을 위한 119지역대가 있긴 하지만상주 인력이 한 명 뿐이어서 유명무실합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화마가 쓸고 지나간 하회마을내 번남고택. 24...
엄지원 2014년 01월 16일 -

도 교육청, 독도 교육예산 25% 줄여
경상북도 교육청이 올해 독도 관련 교육예산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독도 교육 관련 예산은 5억 2천 2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5% 가량 줄어 교사,학생들의 독도탐방과 독도지킴이 동아리 운영 등 관련 행사가 축소될 전망입니다. 도 교육청은 누리교육 등 다른 부분에 투입해야 할 예...
김은혜 2014년 01월 16일 -

경북,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경상북도가 설 연휴 환경오염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활동을 벌입니다. 설 명절 전에는 주요시설에 대해 사전계도를 하고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환경오염 취약업소 중심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합니다. 특히 잇따른 화학사고로 불안감이 커진 유독 물질과 관련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도 벌입니다. 설...
박재형 2014년 01월 16일 -

R]설 앞두고 일명 '상자갈이' 기승
◀ANC▶ 설을 앞두고 과일 수요가 늘자 일명 '상자갈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상자를 바꿔 원산지를 속이는건데, 이런 수법으로 10억원 어치의 배를 유통 시킨 농민이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농협 공판장, 설을 앞두고 사과와 배, 귤 같은 과일들이 쏟아져 나오...
권윤수 2014년 01월 16일 -

대구,상생기금 미납 서울시 상대 분쟁조정 신청
대구시가 서울시를 상대로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법령에 따라 출연해야 할 기금을 내지 않고 있다며 분쟁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대구시는 수도권에서 발생한 개발이익을 비수도권 지자체에 지원한다는 관련 법에 따라 해마다 300억원 정도를 지원받았지만 서울시가 최근 2년 동안 648억원을 미납하면서 60억원 정도를 지원받...
김은혜 2014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