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에 열리는 대구섬유패션박람회인
PID를 준비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쁜
섬유산업협회는 박람회의 성패를 좌우할
유럽 바이어들을 초청하는데
대구의 접근성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 뭡니까요?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최해남 부회장
"유럽 바이어들이 인천공항에 내려 대구까지
오기가 너무 힘들다면서 한번 와본 바이어들도 다시 안오려고 해 큰일입니다"하면서
대구 주변 국제 공항이 신설이
정말 절실하다고 했어요.
네.
그럴듯한 공항이 없으니 이래저래
서글픕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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