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인간문화재 박모 씨가
영남대 김모 교수팀이 지난 1999년에 제작한
호미곶 '상생의 손'이 자신의 목공예품을
표절했다고 고소함에 따라 저작권 침해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저작권을 주장하고 있고,
'상생의 손' 제작팀은 완전히 다른 작품을
13년이 지나 표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서로 맞서고 있어 양측을 상대로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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