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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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림조합 동시 선거 1년 앞으로
농협과 수협 등 전국 모든 조합장 동시 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역농협 천 2백여개와 수협 90여개 등 농협과 수협, 산림조합 등 천 4백여곳에 이르는 조합장 선거를 내년 3월 11일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장 동시 선거는 그동안 연중 조합장 선거가 실시되다 보니 선관위의 관리...
김기영 2014년 03월 13일 -

울릉군, 빈병 회수 위해 보증금 홍보
울릉군은 재활용이 가능한 빈병 회수를 위해 보증금 제도 홍보에 나섰습니다. 빈병 보증금 제도는 소비자가 빈병을 도소매업자에게 반환하면 병당 50원에서 60원을 돌려주는 제도로,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경우 50만 원에서 최고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울릉도에서는 주류도매상을 거치지 않고 판매되는 빈병의...
한기민 2014년 03월 13일 -

R]지방자치 긴급복지도 헐거워
◀ANC▶ 중앙정부 차원의 긴급복지지원제도 기준이 까다롭다보니 정작 사용되는 경우가 적어 예산이 남아돈다는 보도, 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지방자치단체의 긴급복지제도는 예산이 부족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외곽지역에 사는 54살 김영훈씨. 1년 전 건...
양관희 2014년 03월 13일 -

대구문화재단, 문화기부 운동 본격화
대구문화재단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기부 운동을 펼칩니다. 대구문화재단은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문화나눔 ARS 전화가 소액 문화기부에 큰 도움이 되자 매달 만원씩 자동이체로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만원의 예술충전'사업을 새로 시작합니다. 또, 기업을 대상으로 고액기부 사업도 펼쳐 500만원 이상 기...
윤태호 2014년 03월 13일 -

눈·비 오늘밤쯤 그쳐...내일 구름 많음
어제부터 대구경북지역에 내린 비는 지금까지 대구 53mm를 비롯해 포항 62mm, 구미 38mm, 안동 30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봉화산간은 6cm, 영양산간과 울진산간에는 4센티미터의 눈이 쌓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밤까지 대구와 경북내륙지역에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더 내리다 그치겠고,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
양관희 2014년 03월 13일 -

대구 MBC 사장 김환열 선임
주식회사 문화방송 등 대구문화방송 주주들은 오늘 주총 및 이사회를 열고 대구문화방송 대표이사로 김환열 전 보도국장을 선임했습니다. 김환열 신임 대구문화방송 사장은 고령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대구문화방송에 입사해 취재팀장,편집부장 보도국장등을 역임했습니다. 김 신임 사장의 ...
최고현 2014년 03월 13일 -

R]첨단 시스템으로 악취· 미세먼지 잡는다
◀ANC▶ 포항 철강공단 주변지역에서는 아직도 악취와 먼지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은데요, 포항시가 첨단 '예보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 철강공단에서 역한 냄새가 나자, 환경 모니터 요원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악취 발생장소와 종류,농도를 실시간으로...
이규설 2014년 03월 13일 -

R]대구미술관, 산수화의 현대성 조명
◀ANC▶ 산수화라고 하면 흔히 지,필,묵으로 그린 동양화를 떠올리게 됩니다. 현대미술가들은 산수화를 어떤 모습으로 표현할까요? 대구미술관의 올해 첫 전시회를 찾으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대 미술가 신경철 작가는 먹이 아니라 아크릴 물감으로 자연을 순식간...
윤태호 2014년 03월 13일 -

R]포항,태국 '부리람' 원정서 시즌 첫 승
◀ANC▶ 포항 스틸러스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태국 원정에서 올 시즌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원정팀의 무덤으로 불리는 '부리람'에서 정신력으로 일군 값진 승리였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원정팀에게 단 1승도 허락하지 않은 태국 부리람 '아이모바일' 스타디움! 홈팀을 응원하는 북소리가 고...
이규설 2014년 03월 13일 -

R]졸속 '돌봄 교실'..곳곳에서 파행
◀ANC▶ 올해부터 초등학교 '돌봄 교실'이 전면 확대되면서 학생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시설과 인력이 부족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돌봄교 실의 문제점,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1일 대구의 한 초등학교. 개학 일주일이 지났지만 '돌봄교실'은 아직 공사중입니다. 천 80...
도성진 2014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