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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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빈집털이 30대 3명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새벽시간 대구와 청주 일대 금은방이나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 모 씨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28일 청주시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800만 원 어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달 3월부터 한달 동안 대구와 청주일대 금은방과 가정집에서 5차례에 걸쳐 천 500만 원 어치의 금...
양관희 2014년 05월 09일 -

R]혁신도시 기획5 - 김천혁신도시 열악한 교통
◀ANC▶ 혁신도시 기획 시리즈, 오늘은 경북 김천 혁신도시의 불편한 교통편을 살펴봅니다.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KTX역과 붙어 있지만,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고, 대중교통편이 열악해 걸어다녀야 할 정도입니다. 이상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저녁 7시가 넘어서자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이 역...
이상석 2014년 05월 09일 -

찜질방에서 스마트폰 훔친 10대들 검거
찜질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월 15일 대구 동구에 있는 찜질방에서 잠자고 있던 손님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같은 수법으로 모두 11대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14살 유모 군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훔친 스마트폰을 사들인 전문 ...
도성진 2014년 05월 09일 -

R]혁신도시 기획4-휴대전화 통화품질 엉망
◀ANC▶ 다음은 기획 뉴스 '혁신도시 이것이 아쉽다' 순서입니다. 두 달 전쯤 이 시간을 통해 혁신도시에 입주한 한 기업체 건물 안에서 휴대전화 통화가 잘 안된다는 보도를 했었는데요. 통신사들의 땜질식 처방으로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월 신서 혁신도시 안...
권윤수 2014년 05월 08일 -

농관원,곶감 유전자분석으로 원산지 판별 가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들어 값싼 수입곶감이 국내산으로 둔갑돼 유통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부정유통을 막기 위해 최첨단 곶감 원산지 DNA분석법인 '곶감 단일염기 다형성 분석법'을 개발해 특허 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은 이에 따라 올해부터 새로운 곶감 원산지 분석법을 적용해 유통업체의 원산지 단...
한태연 2014년 05월 08일 -

만평]혁신도시 보육은 어디서?
대구 신서 혁신도시로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해오고 있지만 한국감정원을 제외하고는 직장 보육시설을 갖추지 않은데다 주변에 민간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어 결혼한 직원들이 아이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지 뭡니까요.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 공공기관 직원(서울말) "서울지사가 있는 기관의 경우엔 직원들이 ...
권윤수 2014년 05월 08일 -

만평]"안전과 자본논리는 양립할 수 없어"
세월호 참사 뒤 독도 여객선 고장, 대구 앞산 케이블카 사고 등 안전불감증 사고가 줄을 잇고 있다며 대구의 한 시민단체가 비용절감을 위해 안전문제를 뒷전으로 취급하지 말라고 주장했는데요.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은 "지난 4일 발생한 대구 앞산 케이블카 사고는 안전불감증과 인명경시풍조가 만들어낸 인...
양관희 2014년 05월 08일 -

R]국학진흥원,고전국역 활발
◀ANC▶ 우리의 역사적 문헌과 기록들은 거의 한자로 되어 있고,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글화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국학진흥원이 고전을 한글로 풀이하는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며 국학연구의 본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7세기,안동 예안에 살던 선비 김령 선생이...
김건엽 2014년 05월 08일 -

칠곡군, 버스정보시스템 확대시행
칠곡군은 버스의 운행상태를 파악해 버스 위치와 정류장 도착예정시간 등을 안내하는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확대합니다. 군은 올해 8월까지 석적면, 동명면, 가산읍, 약목면 등 4곳에 32인치 LCD전광판을 갖춘 버스정보 안내기를 설치합니다. 이에따라 칠곡군에서 버스정보시스템을 갖춘 정류장은 전체 220곳 16%인 36...
이상석 2014년 05월 08일 -

영진전문대, 칠곡영어마을 구원파와 무관
최근 인터넷과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는 세월호 선사 실소유주인 세모그룹 불매운동 리스트에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포함되자 대학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근거없는 소문 차단에 나섰습니다. 영진전문대는 '대구 영진전문대학 칠곡 영어마을도 구원파' 라는 문구가 포함된 세모그룹 불매운동 글이 인터넷 ...
윤태호 2014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