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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직원 300여 명 단체 헌혈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헌혈률이 가장 낮아 혈액 보유량이 저조한 가운데 한울 원자력본부 직원 300여 명이 단체로 헌혈을 했습니다. 이들은 헌혈 후 받은 헌혈증서를 혈액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증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경북의 헌혈률은 2.2%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 이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3.9일로 전국 평균 5.4일에 못 ...
한기민 2014년 03월 14일 -

대구 달서구와 동구, 일자리평가 수상
대구 달서구청이 201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공시제 종합평가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계층별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한 것과 달서구 시니어 비즈플라자 운영해 중장년 창업지원 사업을 펼친 것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동구청은 특별상을 수...
양관희 2014년 03월 14일 -

지역 여성 고용 비율 전국 평균보다 낮아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상시 근로자 500인 이상 민간기업의 여성관리자 비율이 17.52%로 전국 평균 17.02%보다는 다소 높지만 여성 고용 비율은 34.8%로 전국 평균 36.04%보다 낮았습니다. 올해부터는 상시 근로자 500인 이상 민간기업과 모든 공공기관은 여성 고용 비율과 여성관리자 비율을 같은 업종 여...
윤영균 2014년 03월 14일 -

김광석길 등 한국관광의 별 후보 선정
대구 중구의 '방천시장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이 문화관광자원 부문에서, '옛 구암서원과 병암서원'이 체험형 숙박부문에서 각각 '2014년 한국 관광의 별'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한국 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우수한 관광자원을 선정하는 국내 관광 대표 브랜드로 다음달 3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부문별 3곳...
윤영균 2014년 03월 14일 -

훔친 스마트폰 해외 수출시도 2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해 9월 시가 천 100만원 상당의 장물 스마트폰 12대를 240만원에 매입해 캄보디아에 수출하려한 혐의로 무역업자 29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인천공항세관으로부터 분실 스마트폰을 발견했다는 제보를 받아 수출 관련 서류와 사업자등록 신청서 등을 확인해 최 씨를 검거했고, 현...
양관희 2014년 03월 14일 -

전자발찌 끊고 도주 30대..8시간만에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 반 쯤 대구 동구 한 모텔에서 공구를 이용해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33살 황 모씨를 오늘 새벽 2시 쯤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 씨는 지난 2004년 성폭력으로 9년동안 징역을 살다 지난해 출소해 3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습니다.
도성진 2014년 03월 14일 -

2월 주택거래량 증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주택거래량은 4천 536건으로 한 달 전보다 31%, 1년전보다 42% 늘었습니다. 경북도 4천 27건이 거래돼 한 달 전보다 23%,지난 해보다 14% 늘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의 거래량 증가폭이 훨씬 커서 대구 경북 지역의 거래량 상승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한편, 지난 달 전국의 ...
도건협 2014년 03월 14일 -

경주 안강읍 알루미늄 분말 공장 불
어젯밤 11시 50분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한 알루미늄 분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층짜리 공장 내부를 대부분 태워 경찰 추산 1억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서는 소방차 10대를 현장에 보냈지만 알루미늄 관련 특수화재를 진압하는 물질인 팽창질석이 충분하지 않아 아직도 불을 끄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2014년 03월 14일 -

신현국 전 문경시장 선고유예
대법원 3부는 오늘 종중 등 지인들로부터 선거법 위반 사건의 항소심 재판비용을 받아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신현국 전 문경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6월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재판이 정치활동과 관련된 범죄로 인한 것으로 자금 수수가 정치활동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면...
도건협 2014년 03월 13일 -

R] 붕괴 리조트 건축 허가도 엉터리
◀ANC▶ 붕괴 사고로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주 마우나 리조트 체육관은 건축 허가부터 엉터리였습니다. 건축 허가를 받은 것처럼 공문서를 변조해 체육관을 지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는 건축 허가 단계부터, 인재였던 것으로 드...
박상완 2014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