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보수 공사중
고압 가스가 폭발해 근로자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포항제철소 2고로에서
가스밸브를 교체하던 중 가스가 폭발해
이 모씨 등 하도급업체 근로자 5명이 다쳐
이 중 1명은 입원했습니다.
이들은 내년 3월부터 시작할 예정인
2고로 개보수 공사의 사전 작업을 위해
고로의 가스밸브를 교체하는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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