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용 식재료의 2.1%가 잔류농약 기준을 어겨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해 6천 428건의 학교급식용 식재료의
잔류농약을 분석한 결과 2.1%인
133건이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또 식재료 우수관리업체에 대한
잔류농약 분석에서도 천 135건 조사에서
1.6%인 18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농관원은 위반업체 중 친환경농가 등
국가인증을 받은 곳은 인증을 취소하고
위반 농산물은 폐기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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