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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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책위의장에 주호영 의원 선출
대구 수성구을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대구시당 위원장인 주호영 의원이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에 선출됐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의원 총회에서 원내대표에 출마한 이완구 의원과 러닝메이트로 정책위 의장에 단독 출마해 표결없이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됐습니다. 주호영 신임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은 "후진국형...
서성원 2014년 05월 08일 -

김수남 전군수 불출마 의사 밝혀
예천 김수남 전군수가 이번 지방선거에 불출마의사를 밝힘에 따라 예천군수 선거전은 현 군수의 단독출마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수남 전 군수는 어제 지인들에게 선거때마다 지역 갈등과 주민분열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지역화합을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전군수의 출마고사로 예천...
이호영 2014년 05월 08일 -

새누리당 공천 탈락자 이의 제기 잇따라
새누리당의 지방선거 공천 결과에 대해 탈락자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진군수 후보 공천에 탈락한 김용수 전 군수는 경선 여론조사 직전 지역 국회의원의 보좌관이 임광원 현 군수와 비밀 회동을 하는 등 불공정한 분위기 속에서 경선이 진행됐다며, 중앙당에 임 군수의 비리 내용과 함께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
한기민 2014년 05월 08일 -

공원식 전 후보 경찰 소환 조사 불가피
새누리당 포항시장 경선을 앞두고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조만간 공원식 전 후보를 소환해 직접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 전 후보의 선거운동원 52살 박 모씨를 구속하고 캠프 관계자 20여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잇따라 소환했지만, 박씨가 진술을 번복하고 관련자들이...
장미쁨 2014년 05월 08일 -

경찰, 류규하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조사
류규하 새누리당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 최근 대구의 한 성당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를 사용해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는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류 후보는 성당의 승인을 얻어 전화 여론조사의 방법을 설명했을뿐 직접적인 지지를 호소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공...
도성진 2014년 05월 08일 -

어버이날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습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진 오늘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들과 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명이 초청됐고,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대접했습니다.
권윤수 2014년 05월 08일 -

일본으로 성매매 알선 업주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일본에 주점을 차려 놓고 한국인 여성을 데리고 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유흥업소 종업원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2007년 1월부터 오사카에 유흥업소를 차려놓고 한국에서 데려간 허 모 씨 등 여성 14명에게 술을 팔도록 하면서 한 번에 2만엔 씩을 받고 성매...
이태우 2014년 05월 08일 -

대구지하철, 사고대비 훈련 실시
지하철 화재와 탈선 등의 사고에 대비해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오늘 오전 비상대응훈련을 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늘 문양차량기지에서 지하철 화재와 탈선사고 상황을 가정하고 화재 초기진압, 객실승객 대피 안내방송, 전동차 탈선 복구 등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한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양관희 2014년 05월 08일 -

구미 상품권 교환소 5천만원든 금고 털려
지난 5일 새벽 구미의 한 상품권 교환소에서 현금 등 5천 여 만원이 든 금고가 통째로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구미경찰서는 구미시 신평동에 있는 한 상품권 교환소에 침입해 현금과 상품권 등 5천 여 만원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남성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이 교환소 내부에 설치...
이상원 2014년 05월 07일 -

홍보물 불법 배부 혐의로 예비후보 검찰고발
달성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새누리당 기초의원 후보 경선 여론조사를 앞두고 인지도와 지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 달 27일부터 이틀 동안 상가 등지에 선거인이 가져가 볼 수 있도록 던져놓거나 계산대에 올려놓는 방법으로 홍보물 377매를 무작위 배부 또는 살포한 혐의로 예비후보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성원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