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그린벨트에 '텃밭' 조성
◀ANC▶ 내 가족이 먹을 야채를 내가 직접 집 근처에서 키울 수 있는 텃밭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심에 공간이 부족하다보니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국가 소유의 개발제한구역에 텃밭을 만드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공영 주말...
윤영균 2014년 05월 14일 -

R]지방선거 소식 종합
◀ANC▶ 6.4 지방선거 후보등록을 하루 앞두고 후보 단일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이 무소속 좋은 시민 후보 를선정해 발표했다는 소식도 들어와 있습니다. 지방선거 이모저모,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후보 난립 양상을 보였던 경북교육감 선거는 3파전으로 치러지게됐습니다. 이영직, 문경구 예...
도성진 2014년 05월 14일 -

신천대로 신천교-수성교 1개 차로 통제
대구 중구청이 장마철을 대비해 신천대로 지하차도와 배수펌프장 집수조 준설공사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오늘 저녁 10시부터 다음달 3일 오전 6시까지 신천교에서 수성교 사이 작업구간 1개 차로를 통제합니다.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는 팔달교에서 상동교 방향,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는 상동교에서 팔달교 방향이 ...
윤영균 2014년 05월 14일 -

대구교육청, '교육활동 안전 종합계획' 수립
대구교육청이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교육활동 안전 종합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교육청은 행정 4급 단장을 포함해 8명으로 구성돼 재난·안전 관리를 총괄하고 사고 발생시 종합 지휘를 맡을 '교육안전지원단'을 교육감 직속기구로 신설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매뉴얼을 정비해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낙동강수련원 ...
도성진 2014년 05월 14일 -

R]길사도-서문시장 주변 명물골목
◀ANC▶ 대구 서문시장 주변은 예로부터 오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명물 골목이 많이 생겼났다고 합니다. 나름 규모가 있는 골목 상권이 형성된건데, 아직까지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S-U)"대구 서문시장 주변으로는 여러 분야별로 특화된 골목길이 많습니다. 큰 ...
권윤수 2014년 05월 14일 -

"지하철참사 특별위로금 못 받아" 분신 시도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 지하철 참사 특별위로금을 받지 못했다며 지난 12일 오전 대구시청 주차장에서 분신 자살을 시도하고 저녁에는 병원 응급실에서 대구도시철도에 전화를 해 협박을 한 혐의로 대구지하철부상자 대책위원회 회원 48살 송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2003년 발생한 대구 지하철 ...
윤영균 2014년 05월 14일 -

주택가 전문절도, 장물 사범 구속(VCR)
주택가를 돌며 억 대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9월, 대구 수성구의 한 주택에 공구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대구지역 주택을 돌며 모두 78차례, 1억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
도성진 2014년 05월 14일 -

건설회사 사무실 위장 불법 게임장 적발
건설회사 사무실로 위장한 불법 게임장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2일 대구 봉덕동의 한 건물에 휴업중인 건설회사 사무실인 것처럼 위장해 출입문을 3중으로 달고 CCTV를 설치해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57살 김모 씨를 입건하고, 바다이야기 게임기 40대와 현금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
도성진 2014년 05월 14일 -

같이 술마시다 홧김에 살인...60대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같이 술을 마시던 이웃집 남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61살 이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대구시 서구 원대동 자신의 집에서 7년간 알고 지낸 이웃집 54살 정 모 씨와 술을 마시다 정씨가 자신을 화나게 했다는 이유로 정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람을 ...
양관희 2014년 05월 14일 -

우편함 열쇠 노려 원룸 절도..30대 구속
주인이 우편함에 둔 열쇠를 이용해 원룸을 턴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말 대구 본리동의 한 원룸에 침입해 노트북과 명품가방 등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4차례, 4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집주인이 ...
도성진 2014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