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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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더위에 도심 분수·인공폭포 가동
대구시는 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분수와 인공 폭포를 이달부터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 있는 물 관련 시설은 분수 96개, 인공 폭포 37개 등으로, 가동 시간은 주변 여건과 시설 종류, 날씨, 시민들의 주 이용 시간대 등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물놀이형 시설...
서성원 2014년 05월 14일 -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 어제보다 3~4도 낮아
수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많고 낮 기온이 어제보다는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8.4도를 비롯해 구미 15.1, 안동 14.3, 포항 19.8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안동 27도, 구미·포항 26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대기가...
서성원 2014년 05월 14일 -

R]감포댐 상류지역 쓰레기 불법투기 여전
◀ANC▶ 경주시가 수년간 감포댐 상류지역에 방치된 불법 쓰레기를 지난달 대대적으로 치웠는데요. 하지만 단속 사각지대에 있다 보니 여전히 쓰레기 불법 투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 감포읍과 양북면, 양남면 등의 식수난 해결을 위해 만들어진 감포댐입니다. 마을 ...
박상완 2014년 05월 13일 -

R]강제 셧다운제 합헌 결정에 지역 업체 '우려'
◀ANC▶ 청소년의 심야 인터넷 게임을 강제로 차단하는 법규가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여] 게임을 문화라기보다 마약이나 도박처럼 중독성 물질로 본건데, 지역의 게임 업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달 24일 헌법재판소는 16세 미만 청소년...
금교신 2014년 05월 13일 -

R]음식물 쓰레기 대란 우려
◀ANC▶ 포항의 음식물 폐수 처리장 가동이 중단된 이후 폐수처리가 닷새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처리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사태 해결에 난항이 예상돼 쓰레기 대란이 우려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11년부터 한국 환경 공단이 건설 사업을 맡은 포항 음식물 폐수 처리장...
김형일 2014년 05월 13일 -

선물 배송·친목 모임 사칭 '스미싱' 주의
선물 배송이나 친목 모임 등을 사칭한 스미싱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최근 택배가 도착했다거나 가족 행사, 스승의 날 동창 모임을 알리는 문자, 결혼식 모바일 청첩장 등이 늘고 있고, 제시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악성코드가 깔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
권윤수 2014년 05월 13일 -

R]정원 3배 태운 하회마을 목선
◀ANC▶ 정원의 2,3배가 넘는 관광객을 태우고도 구명조끼 착용 안내조차 하지 않은 목선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안동하회마을의 나룻배인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 그것도 세월호 참사 후에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회마을내 위치한 나루터에 낡은 목선...
엄지원 2014년 05월 13일 -

권익위 이동신문고, 다음달 구미서 열려
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가 다음달 25일 구미시에서 열립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권익위 소속 조사관과 변호사 등 전문상담원 12명으로 구성된 이동신문고가 다음달 25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개별 고충민원을 상담합니다. 시민 누구나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해 행정 분야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민원과 부패신고, 행정...
한태연 2014년 05월 13일 -

R]농업인 노령화 심각
◀ANC▶ 농촌의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업 현장의 60세 이상 취업자 비율이 다른 산업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조사결과,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수오를 재배하기 위해 비닐을 까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용케 젊은 일꾼을 몇명 구했을뿐 밭주인 60대 노령 부부입니다. ◀I...
김건엽 2014년 05월 13일 -

만평]확실한 애프터 서비스
대학의 졸업앨범 촬영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지역의 한 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만원 상당의 졸업 앨범을 졸업생들에게 무상으로 주기로 했다지 뭡니까요. 경일대학교 정재원 학생처장, "학생들이 비용 부담을 느껴서 그런지 졸업앨범을 구매하는 비율이 점점 낮아지길래 지난해부터 앨범을 무상으로 주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4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