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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뺑소니 주한미군 벌금 700만원
대구지방법원은 면허 없이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27살 H 상병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고를 내면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는데도 그대로 도주했고 운전면허증도 없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H 상병은 미군기지 캠프캐롤에 근무하다 지난...
이태우 2014년 05월 14일 -

만평]정치적 음모 아니다?
도덕성 결함 문제가 불거지는 바람에 경선을 통과하고도 공천이 철회된 강성호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정치적 음모론을 주장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자 해당지역 국회의원이 상당히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는데요. 새누리당 대구 서구의 김상훈 국회의원, "전혀 그런 사실이 없는데 정치적 음해라고 자꾸 유언비...
이상원 2014년 05월 14일 -

선거기간,우편물 특별 소통대책 추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편물 증가에 따른 특별소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경북지방우정청은 선거일인 6월 4일까지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해 도내 31개 우체국에 특별소통대책반을 운영하고 신속한 배송을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도내 선거 관련 우편물은 투표용지 관련 36만통, 선거공보 관련 ...
2014년 05월 14일 -

영주댐 수몰예정지서 고려유물 다량 발굴
영주댐 수몰예정지인 영주시 평은면 일원에서 고려시대 금강사라 불린 사찰흔적과 광명대와 양류관음보살 새김 경상 등 불교 공양구가 많이 발굴됐습니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한국문물연구원이 발굴한 공양구 가운데 특히 광명대에는 원반형 등잔받침 테두리를 따라 돌아가신 아버지가 극락왕생하기를 바란다는 내...
이호영 2014년 05월 14일 -

육군 50사단, 유해발굴 시작
육군 보병 제 50사단은 오늘부터 6.25전쟁 다부동 격전지인 칠곡군 동명면 487고지에서 미군들과 함께 전사자 유해발굴에 나섭니다. 이번 유해발굴 사업은 50사단 장병 200여 명과 미군 캠프캐롤 장병 60여 명이 참여합니다. 칠곡 동명 487고지는 지난 1950년 8월 미 23연대와 27연대 등 다수의 미군 부대가 북한군과 치열...
윤태호 2014년 05월 14일 -

R]정원 3배 태운 하회마을 목선
◀ANC▶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에는, 마을에서 강 건너 부용대로 들어가는 수송용 나룻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정원의 2,3배가 넘는 관광객을 태우고도 구명조끼 착용 안내조차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리 주변의 여전한 안전불감증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회마을내 위치한 나루터에 낡...
엄지원 2014년 05월 14일 -

R]도지사 후보, 여성 정책 과제 협약
◀ANC▶ 경북 지역의 보육 시설과 여성 일자리 어느 것 하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경북도지사 후보들이 10가지 여성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중기, 윤병태, 박창호 경북도지사 후보 3명이 성평등을 위해 대구경북 14개 여성단체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
장미쁨 2014년 05월 14일 -

R]영주댐 수몰지서 보물급 유물 발굴
◀ANC▶ 영주댐 수몰예정지에서 고려시대 유물이 다량 발굴됐습니다.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보물급인 것으로 알려져 학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주댐 수몰예정지인 영주시 평은면 금강마을의 문화재발굴현장. 사찰터로 추정되는 이곳에서 발굴된 유물은 등잔으로 활...
이호영 2014년 05월 14일 -

R] k-2 이전 건의서 이달안에 국방부 제출
◀ANC▶ 대구 K-2 이전의 첫 관문인 '이전 건의서'가 만들어졌습니다. 3조 5천억을 들여 2022년까지 이전을 완료한다는 계획인데, 대구시가 이달중에 이전 건의서를 국방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K-2 군공항 이전을 위한 첫 번째 공식 절차인 이전 건의서의 세부내용이 결...
박재형 2014년 05월 14일 -

"대구 학교 비정규직 처우 전국 최하위 수준"
전회련 학교비정규직본부 대구지부가 4백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교육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대구시 교육청이 재량휴업일을 유급휴일에서 근무일로 변경하는 한편 급식실과 사무직 구조조정 등으로 인력을 감축시키는 등 학교 비정규직 처우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고 주장했습...
윤영균 2014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