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편물 증가에 따른 특별소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경북지방우정청은
선거일인 6월 4일까지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해
도내 31개 우체국에 특별소통대책반을 운영하고 신속한 배송을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도내 선거 관련 우편물은
투표용지 관련 36만통, 선거공보 관련 210만통,
정당홍보물 114만통 등 모두 360만통에
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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