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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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사죄단식을 끝내며
새누리당의 대구시장 후보 2차 컷오프에서 탈락한 뒤 지난달 28일부터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사죄 단식에 들어갔던 주성영 전 의원이 어제 6일간의 단식을 끝내고 소회를 밝혔는데요, 주성영 전 의원 "탈락에 불만이 있어서가 아니고 사죄의 의미로 한 단식인만큼 본격적인 대구시장 후보 경선레이스가 시작되는 마...
이상원 2014년 04월 03일 -

R]도덕성,청렴성이 공천 좌우
◀ANC▶ 정치에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덕적,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을 미리 잘 관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천 심사 과정에서 이전보다 엄격한 잣대가 적용 돼 탈락자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1] 1차 공천내정자를 발표한 새누리당 대구시...
이상원 2014년 04월 03일 -

R]수거도 단속도 나 몰라라
◀ANC▶ 도시 뿐만 아니라 농어촌 읍면지역도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 불법 투기가 성행하고 있지만 수거도,그렇다고 단속도 이뤄지지 않아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덕군 영덕읍의 주택가 도로변. 지정된 장소가 아닌데도 각종 쓰레기가 잔...
한기민 2014년 04월 03일 -

R] "나 경찰이야"...불법성매매 업주 돈 뜯어
◀ANC▶ 경찰을 사칭해 불법 성매매업소 업주들로부터 돈을 뜯어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위조한 경찰 신분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대담하게도 경찰서에 업주들을 불러 협박하기도 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월, 대구 동구 신천동의 한 주점에 경찰이라며 30대 남성이 들이닥...
양관희 2014년 04월 03일 -

R]중국산 참깨가 국산으로 둔갑
◀ANC▶ 중국산 참깨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시중에 유통시킨 일당도 적발됐습니다. 주로 참기름 제조공장으로 반입됐는데, 적발된 물량이 260톤에 이릅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안동시내 한 가게, 한 켠에 참깨가 든 자루가 쌓여있는데, 겉 면에 중국산이라는 글자가 또렷합니다. 그러나 한 쪽...
권윤수 2014년 04월 03일 -

R]쇳가루 범벅 분말제품..기준치 37배 초과
◀ANC▶ 오늘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을 유통시킨 업체들이 적발됐다는 소식부터 전하겠습니다.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고 최근들어 약초 분말 제품의 소비가 늘고 있는데,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여] 기준치의 최대 37배를 넘는 쇳가루가 들어간 분말 제품이 적발됐습니다. 곰팡이 핀 분쇄기가 사용됐는데, ...
도성진 2014년 04월 03일 -

최저임금 위반 신고 늘어..처벌은 '솜방망이'
최저임금 위반 신고는 늘어나고 있지만 단속과 처벌은 솜방망이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노동청과 대구서부지청에 접수된 최저임금 위반 신고 건수는 90건으로 지난 2012년 72건에 비해 25% 늘었습니다. 하지만 고용노동부의 지도감독은 지난해 397건으로 지난 2012년 562건에 비해 70...
윤영균 2014년 04월 03일 -

수도권 의료기업,대구R&D특구에 공장 건립
수도권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기업이 대구연구개발특구에 연구소와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성남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젬스메디컬은 대구혁신도시에 있는 의료연구개발지구에 연구소와 제 2공장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하는 투자협약을 오늘(11:30) 대구시와 체결합니다. 젬스메디컬은 100억 원을 투자해 ...
서성원 2014년 04월 03일 -

수도권 의료기업,대구R&D특구에 공장 건립
경기도 성남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젬스메디컬이 대구혁신도시 의료연구개발지구에 연구소와 제 2공장을 짓기로 하고 오늘 대구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젬스메디컬은 100억 원을 투자해 3천 900여 제곱미터 땅에 연구소와 제 2공장을 2년 뒤에 착공해 3년 뒤 완공할 계획입니다. 대구혁신도시 의료연구개...
서성원 2014년 04월 03일 -

경찰, 허위신고에 민형사 강한 책임 물어
경찰이 허위·장난신고에 민·형사상 책임을 무는 등 강한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18건의 허위신고가 접수돼 이 중 16건을 경범죄처벌법으로 즉심 처분했는데, 지난해에는 51명을 즉심 처분하고 3명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술에 취해 "퍽치기를 당했다"거나 "살인 사건...
도성진 2014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