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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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2일반산업단지에 5개 기업 투자
경상북도와 성주군은 오늘 성주군청에서 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모토닉 등 5개 기업과 성주 2일반산업단지 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올해부터 5년 동안 천 996억원을 들여 공장을 건립하고, 320여 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성주군은 지난해부터 성주읍 학산리와 금산리 일대 95만 ...
박재형 2014년 04월 15일 -

"일과 가정의 행복한 균형" 캠페인 선포
대구고용노동청과 대구시, 한국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일과 삶의 균형을 다짐하는 '일가양득' 캠페인 지역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3개 기관은 공동 선언문을 통해 정부와 경영자, 노동계와 사회단체가 함께 장시간 근로 개선 등 일하는 방식과 기업 문화 개선, 생산성 증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일가양득' 캠페인은 ...
도건협 2014년 04월 15일 -

맑음...대구 28도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덥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0.8도, 구미 9.5도, 안동, 9도, 포항 13.3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포항 28도, 구미 27도, 안동 26도까지 치솟아 평년보다 8도가량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까지 고온현상이 이어지다 목요일에 비가 내리면서 한...
양관희 2014년 04월 15일 -

대구교육감 후보 3명 정만진 후보로 단일화
대구교육감 선거에 도전한 3명의 후보가 통합 단일 후보를 결정했습니다. 도기호 전 이곡중 교감과 신평 경북대 로스쿨 교수, 정만진 전 대구시 교육위원은 어제 회동을 갖고 정만진 전 교육위원을 통합 단일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선거에 출마했던 이들의 합산 득표율은 30.27%로 31.31%를 얻은 우동기 교육...
도성진 2014년 04월 14일 -

대구교육감 후보 3명 정만진 후보로 단일화
대구 교육감 선거에 도전한 도기호 전 이곡중학교 교감과 신평 경북대 로스쿨 교수, 정만진 전 대구시 교육위원이 어제 회동을 갖고 정만진 전 교육위원을 통합 단일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선거에 출마했던 이들의 합산 득표율은 30.27%로 31.31%를 얻은 우동기 교육감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도성진 2014년 04월 14일 -

2세 아들 살해 유기, 20대 아버지 긴급체포
두 살 난 아들을 살해하고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린 20대 아버지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두 살 난 아들을 숨지게 하고 사체를 쓰레기봉투에 넣어 주택가에 버린 구미시 인의동 22살 정모 씨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군이 실종됐다는 어머니의 신고를 ...
도성진 2014년 04월 14일 -

청도 운문면에 산불..0.8ha 타고 잔불 정리중
오늘 오후 2시 반 쯤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서 산불이 나 헬리콥터 5대와 100여 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서 큰 불길은 잡았습니다. 이 불로 산림청 국유림이 조성된 임야 0.8ha가 불에 탔는데, 산림당국은 100여 명을 투입해 밤새 잔불을 정리하고, 내일 날이 밝는대로 헬리콥터를 투입해 완전 진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도성진 2014년 04월 14일 -

R]'기초수급비' 꿀꺽..벼룩 간 빼먹은 요양보호사
◀ANC▶ 장애를 앓고 있는 80대 할머니를 돌보는 한 요양보호사가 할머니 아들 앞으로 나온 기초생활수급비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허름한 집들이 밀집된 주택가. 이곳을 드나들며 80대 노모를 돌본 요양보호사 59살 김 모 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장...
엄지원 2014년 04월 14일 -

R]중수로 원전 실험장비 국내 최초 공개
◀ANC▶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는 냉각재와 감속재로 어떤 물을 쓰느냐에 따라 '경수로'와 '중수로'로 나눠지는데요, 중수로의 안전성과 관련된 현상들을 완벽하게 예측해 원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장치가 국내 최초로 개발돼 언론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무거운 ...
이규설 2014년 04월 14일 -

R]선거 홍보문자 기승...유권자 '짜증'
◀ANC▶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 메시지가 휴대전화와 SNS를 통해 무차별적으로 뿌려지고 있습니다. 거의 공해 수준인데, 짜증도 나지만, 정보유출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사는 주부 권 모 씨는 현 구청장의 아내라며 보낸 선거운동 문자를 최근 연...
양관희 2014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