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성주군은 오늘 성주군청에서
자동차 엔진부품을 생산하는 모토닉 등
5개 기업과 성주 2일반산업단지 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올해부터 5년 동안
천 996억원을 들여 공장을 건립하고,
320여 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성주군은 지난해부터
성주읍 학산리와 금산리 일대
95만 제곱미터 땅에 914억원을 들여
성주 2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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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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