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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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재선충 방제 막바지.문제는 예산 확보
◀ANC▶ 포항과 경주에서 재선충에 걸린 소나무는 40만 그루에 육박합니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감염된 나무를 빨리 제거해야하는데, 생각대로 안 풀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포항과 경주의 감염목은 당초 확인된 것보다 배 가까이 많은 37만 천 여 그...
김기영 2014년 04월 14일 -

게시판
(행사) * 2014 봉산도예전 / ~ 17일, 봉산문화거리 * 도예전 '아름다운 동행' / ~ 5월18일, 갤러리청담 * 대구복지영화제 / 16일~20일, 영상미디어센터 씨눈 * 공연 '예술난장-힘내라! 최창윤' / 18일 오후 7시, 꿈꾸는 씨어터 * 하우스콘서트 '슈베르트 즉흥곡에 의한 In his time' / 18일 오후 8시, 공간울림 (모집) * 대...
윤태호 2014년 04월 14일 -

칠곡 계모 학대 치사사건 항소장 제출
검찰이 '칠곡 의붓딸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항소장을 오늘 제출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금요일에 있은 1심 선고 공판에서 검찰이 구형한 형량의 절반 가량 밖에 선고되지 않았다며, 2심 재판을 통해 더 중형이 선고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적용 법률에 대해서는 살인죄가 아닌, 1심과 같은 상해치사...
이태우 2014년 04월 14일 -

카드 3개사, 대구 '후불 교통카드'서비스 시행
오늘부터 롯데, 삼성, 현대카드가 대구에서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이들 3사의 대구지역 회원수는 145만 명이고, 후불 교통카드 소지자가 53만 명인 점을 감안하면 대중교통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초 하나 SK카드와 외환카드가 도입되면 전체 10개 후불 교통카드...
도성진 2014년 04월 14일 -

만평]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경북대학교가 지난 2010년 최고 인재 양성을 한다며 신설한 글로벌인재학부를 신입생 미달사태와 비용 문제를 들어 내년부터 폐지하기로 하자 학부생과 학부모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 뭡니까요. 경북대 김규원 부총장, "대학 입장에서 보면 빨리 없애는게 낫습니다. 가뜩이나 신입생 충원이 안되는데, 나중에 한명이라도...
윤태호 2014년 04월 14일 -

R]새누리당 대구시장 경선 당심을 잡아라
◀ANC▶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는 경선으로 뽑습니다. 경선에 참가하게 된 후보 4명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여] 당원과 대의원, 즉 당심을 누가 잡는지가 승부의 관건인데, 그래서인지 첫날부터 후보들간의 날선 공방이 치열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선 선거운동...
이상원 2014년 04월 14일 -

제28회 선덕여왕 숭모재
팔공산 부인사를 창건한 신라 선덕여왕을 기리기 위한 제 28회 선덕여왕 숭모재(齋)가 오늘 오전 부인사 경내에서 열려 삼귀의례와 발원문 봉독, 법어와 헌향 등의 순서로 봉행됐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불가 의식을 뜻하는 '재'로 이름을 바꿔 주요무형문화재인 범패 스님들을 초청해 행사를 열었고, 국악합창단과 김영임...
윤태호 2014년 04월 14일 -

대구교육청, 스마트폰 이용습관 전수조사
대구교육청은 오늘부터 한 달 동안 대구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습관을 전수조사합니다. 교육청은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를 통해 '주의'와 '위험 사용자'군을 분류한 뒤, 맞춤형 상담과 치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과다사용자가 많은 학교는 '매체중독 예방 가족캠프'를...
도성진 2014년 04월 14일 -

R]남산동 튜닝골목 '산업으로 육성된다'
◀ANC▶ 자동차의 외관을 멋있게 꾸미고 안전성을 높이는 튜닝산업, 대구엔 남산동이 메카로 일컬어 지는데요.. 이 튜닝 산업을 정부가 예산을 지원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키우기로 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80여곳의 튜닝업체가 자리한 대구 남산동 튜닝 골목에서 20년째 각종 튜닝 부...
금교신 2014년 04월 14일 -

만평]삼고초려를 해서라도...
기초선거 정당 공천으로 선회한 새정치민주연합은 불모지인 대구경북지역에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당선자를 낸다는 목표로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공천 신청자를 최대한 많이 모집하기로 했다는데요. 사공정규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 공동위원장, "이전에 저희와 함께 하지 않았다해도 정말 필요한 사람이라면 삼고초려를 ...
이상원 2014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