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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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섭 경북교육감 후보, 단일화 제안
경북교육감 선거에 나선 안상섭 예비후보가 어제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영우 현 경북교육감을 제외한 나머지 예비후보 3명에게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안상섭 예비후보는 경북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새 인물이 필요하지만, 현 교육감이 유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나머지 예비 후보들이 단일화를 해...
윤태호 2014년 04월 17일 -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 공모에 2명 지원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단체장 공천 후보 공모를 마감한 결과 대구에서는 달서구청장에 김학기 후보가, 경북에서는 영덕군수에 류학래 후보가 지원해 대구경북에서 모두 2명이 지원을 했습니다. 이들 후보들은 중앙당에서 자격 심사를 하는데, 통과된 예비후보들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의 공천 심사와 중앙당 최고위 의결 등...
서성원 2014년 04월 17일 -

대구 경북,사고현장 총력 지원하기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여객선 침몰사고가 난 지자체에 확인한 결과 아직은 지원 요청이 없지만, 만약 지원이 필요할 경우 가능한 모든 지원을 하기 위해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내 시설물과 공사장의 일제 안전점검도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어제 저녁부터 당직 사령을 한 단계 격상하는 등 당직 근무를 강화...
서성원 2014년 04월 17일 -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에 장비와 인력 지원
진도 해상의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소방방재청은 깊은 수심 때문에 선체 진입이 어려운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지자, 심해 잠수가 가능한 소방대원을 파악해 줄것을 대구와 경북 소방본부에 긴급 요청했습니다. 대구시소방본부는 잠수기능사, 잠수산업기사 국가자격증을 가진 소방대원 8명을 파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
박재형 2014년 04월 17일 -

어르신 근로장려금 신청 지원 업무협약
경상북도는 오늘 대구지방국세청과 농어촌지역 어르신들의 근로장려금 신청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지방국세청은 경상북도와 시·군 및 읍·면사무소에 근로장려금 제도 매뉴얼과 교재를 공급하고, 신청방법을 안내하며 신청 대상자에게 별도의 안내문도 보낼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4년 04월 17일 -

아들 살해 게임중독 父, 오늘 영장 실질 심사
게임 중독에 빠져 28개월 된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아버지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가 오늘 열립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2살 정모 씨가 지난달 7일 밤 11시 쯤 "아들에게 밥을 먹여 재운 뒤 PC방에 가려했지만 잠을 자지 않아 복부를 세 차례 때리고 손으로 입과 코를 막아 살해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구...
도성진 2014년 04월 16일 -

침산동 상가화재 460만원 피해
오늘 새벽 3시쯤 대구시 북구 침산남로 상가 1층 용역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 내부와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6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출입구 앞에 있던 소파에서 불이 시작돼 사무실 안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14년 04월 16일 -

R]경북 아파트 8년만에 55.6% 올라
◀ANC▶ 경북지역 아파트 실거래 가격이 지난 8년 동안 55.6%가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 2천10년 8월부터 41개월째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거래 신고제가 도입된 이후 경북지역 아파트가격 변화를 임해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월 경북지역 아파트 ...
2014년 04월 16일 -

경찰관 피해 달아나던 40대 도주 중 숨져
참고인 소재 확인을 위해 나온 경찰관을 피해 달아나던 40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9시 반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의 한 주택에 살던 42살 강 모 씨가 소재 확인을 위해 나온 경찰을 피해 달아나다 집 옆 좁은 통로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검안의 검사 결과, 특별한 외상이 없어 급성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
양관희 2014년 04월 16일 -

아들 살해 혐의 게임중독 아버지 영장 발부
게임 중독에 빠져 28개월 된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구미 20대 아버지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에서 오늘 오후 3시 30분부터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김순한 영장전담 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매우 중대하며 수사 진행 경과에 비추어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22살 정 모씨...
이태우 2014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