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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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학여행 보류 지침..일선 학교 혼선
◀ANC▶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의 영향으로 학생들의 수학여행을 폐지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일정을 잡아놓은 학교는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교육청 홈페이지에는 수학 여행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의 글이 하루 종일 빗발쳤습니다. 안전대책이 부...
도성진 2014년 04월 18일 -

초등학교 관광버스 운전자 술 덜 깬채 운전
여객선 침몰 사고로 학생들의 안전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칠곡경찰서는 어제 칠곡군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현장체험학습 수송을 맡은 관광버스 운전자 46살 조 모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콜 농도가 0.072%로 나와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학교에 운전자를...
양관희 2014년 04월 18일 -

구미 송전탑 건설현장, 작업인부 추락사
지난 16일 낮 2시 20분 쯤 구미시 장천면 '선산-신포항 송전선로 2공구' 건설현장에서 도장 작업을 하던 50살 조모 씨가 15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사용하지 말아야 할 로프가 사고 현장에서 발견됐고, 안전설비인 보조로프가 설치되지 않았다며, 작업자 등을 상대로 원인 조사를 하는 한편 해...
한태연 2014년 04월 18일 -

과장 광고로 노인상대 건강기능식품 판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북구에 건강기능식품 매장을 차려놓고 과장 광고를 통해 노인 120여명에게 건강기능식품 8천 600만원 어치를 판 혐의로 37살 김모 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중풍에 걸려 못 걷는 사람이 걷는다, 암에 걸린 사람이 먹고 새 살이 났다"는 등의...
도성진 2014년 04월 18일 -

영남대, 日 역사왜곡 규명 학술대회
영남대학교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사실 왜곡의 실상을 규명하는 학술대회를 오늘 오후 1시 반부터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개최합니다. 오늘 학술대회에서는 한일 양국의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아베 정권의 우경화 배경을 분석하고,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영향을 진단하는 한편 일본 시마네현 죽도문...
윤태호 2014년 04월 18일 -

인구보건복지협회 시,도지회 회장회의 열려
보건복지부 산하 인구보건복지협회 전국 시,도지회장 회의가 오늘 협회 대구경북지회에서 열려 제 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손숙미 회장을 비롯한 전국 13개 시,도 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평가와 표창, 시상을 했습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올해 대구시와 함께 출산 장려 캠페인 등 임신과 출산,...
이상원 2014년 04월 18일 -

해피하제 패소...
대구지방법원은 범어네거리 모 아파트 단지를 건설한 주식회사 해피하제가 범어네거리 지하차도와 수성도서관 건립을 기부채납하도록 한 것은 부당하다며 대구시와 수성구청을 상대로 부당이득금 770억 원을 돌려달라며 낸 소송에서 대구시와 수성구청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재판부는 교통영향평가에 시행사가 부담할 필요...
이태우 2014년 04월 18일 -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도 집행위 구성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은 홍의락·사공정규 공동위원장이 11명 씩 공동 추천한 22명의 집행위원으로 집행위원회 구성을 마무리짓고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에 나서는 등 각종 선거기구를 조만간 꾸릴 예정입니다. 한편, 대구시당에 앞서 집행위를 구성했던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오늘 저녁 집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공천...
서성원 2014년 04월 18일 -

경북 불법 선거현수막 철거
경상북도가 최근 선거관련 불법현수막 정비에 나서 모두 3천800건을 철거했습니다. 이번 일제정비는 선거철을 맞아 가로수, 전봇대, 가로등 기둥 등에 설치된 불법현수막이 도시미관을 해친다는 민원에 따른것입니다. 경상북도는 선거 때까지 지정게시대에 설치되지 않은 불법현수막은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따라 단속하...
2014년 04월 18일 -

동해안 여객선도 안전관리 강화 필요
진도 여객선 사고를 계기로 포항-울릉간 여객선을 비롯한 동해안 여객선의 안전 관리도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동해안을 오가는 여객선은 해양항만청으로부터 서류심사로 취항 허가만 받으면, 해당 지자체는 안전점검에 관여할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이 때문에 15척의 여객선이 운항중인 울릉...
이규설 2014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