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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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과대 김석종 교수, 과학기술훈장(사진)
전 대구과학대학교 총장인 김석종 교수가 국가 공간정보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어제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제47회 과학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훈장을 받았습니다. 김석종 교수는 측지정보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지난 2003년 우리나라의 지적,측량 분야에서 최초로 북한 토지론을 비롯해 16개 전공도서를 남북한 공...
윤태호 2014년 04월 22일 -

R]울릉도 관광업계 타격
◀ANC▶ 세월호 침몰 사고의 영향으로 울릉도 여객선의 예약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성수기를 맞은 울릉도 관광업계에 타격이 우려됩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울릉도 여객선업계의 명암이 극명하게 뒤바뀌었습니다. 이달 중순까지만 하더라도 선표를 구하지 못한...
한기민 2014년 04월 22일 -

R]되풀이되는 대형사고..안전교육 관심 늘어
◀ANC▶ 세월호 침몰사고와 대구 지하철참사는 승객의 생명줄을 쥐고 있는 선장과 기관사의 무책임한 행동이 인명피해를 키웠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잊을만 하면 되풀이되는 대형참사에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직접 챙기겠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 백 명 승객의 생...
도성진 2014년 04월 22일 -

가출 10대 성폭행한 20대 징역 5년
대구지방법원은 가출한 청소년과 강제로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배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5년 동안 신상정보 공개와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배씨가 가출한 10대에게 자기 원룸에 머물게 해주겠다고 유인해 성폭행한 뒤 이 사실을 주위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다시 성폭행한만큼 ...
이태우 2014년 04월 22일 -

R]주먹구구 선박 안전 관리
◀ANC▶ 진도 앞바다 여객선 사고의 피해가 커진 것은 여객선 안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선박 검사와 사고 대처 매뉴얼이 있긴 하지만 주먹구구식이어서 제대로 된 관리가 이뤄지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대형 여객선 6척 등 모두 15척의 크고 작은 여객선이 운항하고...
장미쁨 2014년 04월 22일 -

올 해 스포츠 레져 유통 산업 경기 양호
올해는 늘어난 연휴로 소매 업종간 희비가 교차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구은행 경제연구소가 지난 3년간의 BC카드 사용 실적을 바탕으로 지역 소규모 사업의 경기를 전망한 결과 올해는 스포츠와 레저, 유통과 식료품, 자동차 등의 경기가 양호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약국과 통신기기, 서적과 문구류, ...
금교신 2014년 04월 22일 -

R]세월호 일주일째...온 나라가 우울증
◀ANC▶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이 일주일째 이어지면서 심각한 심리적,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마치 자신이나 가족이 피해를 당한 것 같은 스트레스를 집단적으로 받고 있는데, 세월호가 던진 2차 피해라고 할수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사고 첫날만 하더라도 구조...
이태우 2014년 04월 22일 -

R]권은희 의원, 허위사실 올렸다 비난
◀ANC▶ 대구의 한 국회의원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가족 행세를 하는 선동꾼이 있다는 다른 사람의 글을,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SNS에 올려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확인 결과 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북구 갑 권...
이상원 2014년 04월 22일 -

R]세월호 침몰..멈춰선 정치권
◀ANC▶ 세월호 침몰 사고로 6·4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치권이 무거운 침묵 속에 멈춰섰습니다. 모든 경선 일정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새누리당이 선거 운동은 물론이고 경선 일정까지 모두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한 차례 연기됐던 대구시장 후보 선출...
서성원 2014년 04월 22일 -

대경공동기술지주회사 설립 추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가 대학의 연구 성과물이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대경 공동 기술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합니다. 대구특구본부는 올해 하반기에 법인 설립과 등록을 마친다는 목표 아래 설립준비위원회를 통해 참여기관 자본금 출자 규모를 합의하고 인력 운영 방안 등 사업 계획을 마련...
서성원 2014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