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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평균 연봉, 대구 9위·경북 3위
상장사 본사 기준으로 지역별 직원 평균 연봉을 조사한 결과 대구는 전국 9위, 경북은 3위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현재 대구에 본사를 둔 상장사 48개 업체의 직원 평균 연봉은 4천 860만 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중 9위였습니다. 경북에 본사를 둔 상장사 55개 업체...
권윤수 2014년 04월 22일 -

4/22 게시판
(행사) * 권유미 & 서병찬 개인전 / ~27일,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멀티아트홀 * 국립대구박물관 2014년 바느질 교실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국립대구박물관 강의실 * 로매틱 코미디 '별이 빛나는 밤에' / ~6월1일까지,송죽씨어터
윤태호 2014년 04월 22일 -

경북선관위,입후보 안내 설명회 열어
6·4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는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의 예비후보자·입후보 예정자·선거사무 관계자를 초청해 후보자 등록과 선거운동 방법, 정치자금 회계보고 관련 사항을 안내했습니다. 경북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부터는 후보자 등...
서성원 2014년 04월 22일 -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공천관련 기구 구성 마무리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이 공천 관련 기구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윤덕홍 공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한 11명의 공천관리위원을 추천해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확정짓는 한편, 공천 재심위와 선거관리위원회도 구성했습니다. 공천관리위는 앞으로 후보 심사 기준과 경선 방법, 공모 기간 등을 논의...
서성원 2014년 04월 22일 -

전월세 거래량 두자릿수 증가
지난 달 대구 경북지역의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 해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의 지난 달 전월세 거래량은 4천 488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5% 늘어 광역시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경북도 4천 85건으로 18% 늘었는데 전국에서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지난 달 전국의 전월세 거래량...
도건협 2014년 04월 22일 -

경북 동해안,한해 80건 사고 발생
지난 2009년부터 5년 동안 경북지역 동해안에서도 400건이 넘는 선박 해양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양경찰청과 포항 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지난 해 10월까지 경북 동해안에서는 423건의 해양 사고가 발생해 한해 평균 8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년 동안의 사고로 23명이 사망하거...
2014년 04월 22일 -

지역 상장 법인 천원 벌어 153원 이자로 지출
지역 상장 기업들이 지난 해 천원을 벌어 153원을 이자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역의 12월 결산 법인 35곳을 조사한 결과 지난 해 영업이익은 2조 6천 700여억원으로 전년보다 18.7% 감소했지만 이자비용은 4천 100억여원으로 23.8% 감소했습니다. 이는 영업이익 천원 가운데 이자비용으...
금교신 2014년 04월 22일 -

1학기 수학여행·수련·현장체험 활동 중지
대구 경북 교육청은 어제 교육부 회의 결과에 따라 1학기 계획돼 있던 수학여행과 졸업여행, 수련활동, 현장체험활동 등을 전면 중지해 줄것을 일선 학교에 통보했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현장체험학습 때 프로그램 담당자가 직접 안전교육을 하게 하고, 선박과 항공사고 관련 매뉴얼을 보강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한편, 대...
권윤수 2014년 04월 22일 -

중국 해커와 연계한 국내 인출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국 해커와 공모해 사설 선물투자 사이트 운영계좌로부터 현금을 몰래 빼낸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41살 김모 씨등 5명을 잡아 이 가운데 김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중국 해커와 공모해 강원도 정선군 50살 노모 씨의 사설 선물사이트 운영계좌의 보안카드 등...
이태우 2014년 04월 22일 -

세월호 사고 허위사실 유포한 현 국회의원 조사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인터넷상에 유포한 혐의로 현직 국회의원등 18명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어제 오후 달서구에 사는 41살 A씨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대구 북구갑 권은희 국회의원을 비롯한 18명이 자신을 실종자 가족 행세를 하는 선동꾼으로 매도했다며 경찰에 진정...
양관희 2014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