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북구에 건강기능식품 매장을 차려놓고
과장 광고를 통해 노인 120여명에게
건강기능식품 8천 600만원 어치를 판 혐의로
37살 김모 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중풍에 걸려 못 걷는 사람이 걷는다,
암에 걸린 사람이 먹고 새 살이 났다"는 등의
허위 과장광고로
노인들을 현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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