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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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학진흥재단,대구혁신도시 신사옥 준공
한국사학진흥재단이 대구 혁신도시에 신사옥을 지어 오늘(11:00~) 재단 내부행사로 간소하게 준공·입주식을 치릅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의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에너지 효율 1등급보다 에너지가 더 적게 드는 이른바 초에너지 절약형 청사로 임직원 58명이 근무합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은 한 해 4천 억 원 ...
서성원 2014년 04월 15일 -

제13회 대구국제안경전 열려
제 13회 대구국제안경전이 내일부터 사흘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11개 나라에서 38개 업체가 참가하는 등 국내·외에서 200여 업체가 참여해 세계 안경산업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규모 구매단을 위한 별도의 전용 상담관이 마련되고, 수출관련 지원기관이 공...
서성원 2014년 04월 15일 -

R]기초단체장 경선도 당심이 좌우
◀ANC▶ 새누리당의 대구시장 후보 경선도 그렇지만, 기초단체장도 당원 투표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여] 경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심'을 잡기 위한 후보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25일 새누리당 대구 동구, 서구, 북구, 수성구,...
이상원 2014년 04월 15일 -

국가유공자 합동이장 안장식 열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는 오늘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유족 등 관계자 천 4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합동이장 안장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안장식을 통해 국가유공자 가운데 호국성지가 아닌 사설 묘지나 공원 묘지에 안장된 23위가 대전국립현충원과 영천호국원으로 이장됐습니다
한태연 2014년 04월 15일 -

안전관리 소홀로 행인 숨지게 한 50대 집유
대구지방법원은 공사장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행인을 숨지게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김 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굴착기로 공사를 하면서 공사장 주변과 행인들이 지나는 도로 사이의 폭을 유지하는 등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행인 2명이 숨지거나 다쳤지만, 피해자와 합...
이태우 2014년 04월 15일 -

R]경북도청 신도시 아파트 건설 활기
◀ANC▶ 경북도청 신도시에 아파트 건설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현재 3개 아파트단지가 건설 중인데, 최근 아파트 용지가 6필지가 추가로 분양됐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방아이유쉘, 현대아이파크가 경북도청 신도시 첫 아파트 분양을 시작하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먼저 착공한 ...
이정희 2014년 04월 15일 -

R]라이프(LIFE) 사진전 개막
◀ANC▶ 지난 1936년에 창간된 '라이프'라는 사진잡지는 창간 3년만에 200만부를 판매한 포토저널리즘의 표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구의 다양한 삶을 담은, 이 잡지에 실렸던 사진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안두희가 쏜 총탄에 맞아 서거한 백범 김구 선...
윤태호 2014년 04월 15일 -

R]부동산 자산비중 줄여야
◀ANC▶ 우리나라 가계 자산 가운데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서 경기변동에 따라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은데요.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서는 부동산 자산 비중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일반 가계 자산에서 집값의 비중은 절...
도건협 2014년 04월 15일 -

차한성 전 대법관, 영남대 석좌교수
대법관 재임 시절 '긴급조치 1호'는 무효라는 판결을 내린 차한성 전 대법관이 영남대학교 석좌교수로 임명됐습니다.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차한성 전 대법관은 어제 첫 강의를 시작으로 내년 3월 말까지 1년동안 석좌교수로 영남대 로스쿨 강단에 서는데, 법관으로 보낸 34년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이 바람...
윤태호 2014년 04월 15일 -

필리핀 여성 유흥업소에 넘긴 연예 기획사 적발
대구지방검찰청은 필리핀 여성들을 예술인으로 속여 입국시켜 유흥업소에 넘긴 연예기획사 대표와 유흥업소 업주 등 18명을 적발해 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해 정식 재판에 넘겼습니다. 구속된 1명은 필리핀 여성 65명을 예술·흥행비자인 E-6 비자로 입국시켜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넘긴 연예기획사 대표 53살 A...
이태우 2014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