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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도청 신도시 아파트 건설 활기

이정희 기자 입력 2014-04-15 16:04:11 조회수 1

◀ANC▶
경북도청 신도시에
아파트 건설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현재 3개 아파트단지가 건설 중인데,
최근 아파트 용지가 6필지가
추가로 분양됐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방아이유쉘, 현대아이파크가
경북도청 신도시 첫 아파트 분양을 시작하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먼저 착공한 공무원임대아파트는
현재 건설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이들 3개 아파트단지는 이르면 내년 11월부터 잇따라 준공될 예정입니다.

건축 규모는 모두 합쳐 2천 가구에 달합니다.

◀INT▶부동산중개업자
"허허벌판에 짓는 도시에 아파트 단지를 만드는 거잖아요.그래도 (투자자까지) 돈을 던져넣는 다는 거는 굉장한..(분양중인) 2개 아파트 단지에 좋은 층은 다 나간 걸로 알고 있어요"

최근 도청신도시 1단계 부지에
추가로 공동주택용지 6필지, 22만5천제곱미터가
분양됐습니다.

[C G]
이미 신도시 인근에 아파트를 건설 중인
호반건설,우방 등 3개 건설사가 낙찰받았습니다
.
위치는 현재 건설 중인 아파트 부지
주변입니다.

이번 입찰에는 모두 30개 건설사가 참여해
최고 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INT▶석태용/경북개발공사 신도시건설본부
"(평균) 5대 1 경쟁률이었습니다. 조기 착공을 희망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토지사용 승낙서를 미리 발급해 줘서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분양된 아파트 용지의 건축 규모는
3천7백여가구.

빠른 곳은 오는 9월 분양과 착공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 연말 경북도청 이전이 점점 다가오면서
도청 신도시의 아파트 건설도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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