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감 선거에 도전한 3명의 후보가
통합 단일 후보를 결정했습니다.
도기호 전 이곡중 교감과
신평 경북대 로스쿨 교수, 정만진 전 대구시
교육위원은 어제 회동을 갖고
정만진 전 교육위원을
통합 단일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선거에 출마했던 이들의 합산 득표율은
30.27%로 31.31%를 얻은 우동기 교육감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이로써 오는 대구교육감 선거는
우동기 현 교육감에 맞서 송인정 전국학교운영
위원연합회장과 정만진 전 대구시교육위원의
3파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