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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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 중이던 성백영 전 사무장 체포
체포영장이 발부된 성백영 상주시장 후보의 전 선거사무장이 도주 한달 만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성백영 후보측 불법 선거운동을 수사하고 있는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 낮 경남 함양에서 도피 중이던 전 선거사무장 51살 성모씨를 체포했습니다. 성씨가 검거됨에 따라, 콜센터 운영 등 불법 선거운동이 성백영 후보와 관...
이정희 2014년 05월 27일 -

R]노후된 놀이기구.."안전 위협"
◀ANC▶ 최근 안동에 경북 북부권 유일의 놀이공원이 문을 열었는데요. 대부분 10년 이상된 중고 놀이기구로 채워져 있는데다, 안전점검도 놀이공원협회측에 맡겨져 있어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3주 전 개장한 한 놀이공원. 놀이기구 6종을 갖춘 소규모 유원시설이지만, 이마...
엄지원 2014년 05월 27일 -

R]"사람 살리고, 불 끄고"..의로운 시민들
◀ANC▶ 화염에 휩싸인 승용차에서 운전자를 구한 부부, 또, 산불을 발견하고 진화에 나선 집배원 우리 사회는 아직도 의로운 분들이 많습니다. 자기만 살겠다고 승객보다 먼저 배를 빠져나온 세월호 선장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소식입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이틀 전 저녁 7시 30분쯤. 귀가 중이던 ...
엄지원 2014년 05월 27일 -

R]열전현장-대구시 교육감
◀ANC▶ 6.4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의 공약과 포부를 들어보는 '열전 현장을 가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되는 '대구시 교육감' 선거 후보자들을 만나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4년 동안 대구 교육을 이끌 교육계 수장 자리를 놓고 보수와 진보, 그리고 학부모 단체를 대표하는 3명의...
이태우 2014년 05월 27일 -

만평]선거의 기회에서도 차별받는 비정규직
이번 지방선거에는 사전선거가 도입돼 선거 때 마다 업무 특성 상 투표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그나마 투표권 행사에 도움이 될 전망인데요.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사전 투표제 도입이 진일보한 것이지만 투표시간을 9시까지 연장하거나 선거일을 유급 공휴일로 지정해서 가장 안정적으로 ...
양관희 2014년 05월 27일 -

R]대구시장 후보 공약비교-안전분야
◀ANC▶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분야별 공약을 점검해보는 뉴스부터 전하겠습니다. 어제는 경제 공약이었는데요. 여] 오늘은 두 번째로 세월호 참사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안전분야 공약을 점검해 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는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
이상원 2014년 05월 27일 -

만평]결국 전방위선거운동인 셈
지방선거를 일주일 여 앞두고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이 이번주부터 새누리당 대구시장 후보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는데요, 주호영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지원한다고해서 국회의원들이 몰려다니고 이런 일은 없습니다. 선거운동은 후보 자신이 알아서 뛰는 거고...
이상원 2014년 05월 27일 -

R]버스운전사 장시간 근무.. 안전 위협
◀ANC▶ 지난 3월 19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송파 버스사고의 원인이 장시간 연속 근무로 인한 졸음운전이었다는 사실 기억하시나요. 포항 버스기사들도 하루 20시간 가까이 운전대를 잡아 상습적인 졸음운전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월 서울 송파구에서 발생한 버스 충돌사고...
장미쁨 2014년 05월 27일 -

4월 대구공항 국제선승객 감소, 국내선 증가
지난 달 대구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이 줄어든 반면 국내선 이용객은 많이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공항의 국제선 이용객 수는 모두 만 4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4%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의 국제선 여객은 441만 명으로 4월 이용객 수로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대구공항의 국내...
도건협 2014년 05월 27일 -

희망키움통장,7월부터 차상위계층으로 확대
일하는 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희망키움 통장사업이 오는 7월부터는 일하는 차상위 계층으로도 확대 실시됩니다. 7월부터 확대되는 이번 사업의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비수급가구로 최저 생계비가 120% 이하이면서 최근 1년 간 여섯달 이상 일을 하고 근로·사업 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90% 이상인 가구가 대상입니...
서성원 2014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