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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어디까지가 관피아?
퇴직 고위 공직자들이 현직 공직에 영향을 끼쳐 이득을 얻는 이른바 '관피아' 색출에 정부가 칼을 꺼내 들었지만,정부 수장이 될 안대희 총리후보자가 변호사로 다섯 달 동안에 무려 16억 원을, 하루에 천만 원꼴로 벌었다는 소식에 어디까지를 관피아로 봐야 할 것인지 그저 아리송할뿐인데요. 이흥락 대구지검 관피아 특...
이태우 2014년 05월 28일 -

대구아트페스티벌 개막(vcr)
대구미술협회가 주최하는 '대구아트페스티벌'이 오늘 개막해 다음달 7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대구아트페스티벌은 국내외 2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고, 미술 장르간 벽을 허무는데 초점을 맞춰서 대중성 강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또, 원로와 청년작가들이 작품을 ...
윤태호 2014년 05월 28일 -

R]남부권 신공항 입지 지방선거 악용말라
◀ANC▶ 부산시장 후보들이 남부권 신공항 입지문제를 선거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까지 이런 흐름에 가세하는 모양새여서 지역 민심이 들끓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시장에 출마한 무소속 오거돈 후보가 남부권 신공항 입지지역에서 대구경북을 배제...
박재형 2014년 05월 28일 -

R]지역 의료기관도 화재에 매우 취약
◀ANC▶ 전남 장성의 요양병원에서 화재 참사가 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서 과연 우리 지역의 병원들은 화재로부터 안전한지,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여] 대구시가 점검을 해봤더니, 대형병원과 요양병원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병원 화...
이태우 2014년 05월 28일 -

대구 선관위, 대구교육감 후보 수사의뢰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고발된 대구교육청 이모 과장과 대구 모 초등학교 이모 교감 등이 공약을 만드는 등 선거기획을 하는 과정에 우동기 후보도 개입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도성진 2014년 05월 28일 -

만평]소리 없이 도와줘야
첨단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총성없는 전쟁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고 경찰 역시 산업스파이 검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드러내 놓고 자랑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데요, 홍사준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장 "지역 중소기업 기술 수준이 높아지면서 산업스파이 검거율도 높아지고 있지만, 기업들이 대외 신인도 하...
윤영균 2014년 05월 28일 -

5월 소비자심리지수 하락
대구 경북지역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지난 달보다 조금 낮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 경북지역 531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달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108로 지난 달보다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6개월 전과 비교한 현재의 경기를 나타내는 현재 경기판단 지수는 78로 지난 달보다 14포인트나 떨어졌고, ...
도건협 2014년 05월 28일 -

조문국박물관 관람객 10만명 돌파
의성 조문국박물관이 개관 1년여만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박물관측은 지난해 4월 개관한 이후 1년 1개월만에 관람객이 10만명을 넘어 하루 평균 300명이 방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문국은 의성지역의 대표적인 읍성국가로 기원전 124년부터 기원후 245년까지 369년 동안 22대까지 왕위가 계승되다 통일신라에...
김건엽 2014년 05월 28일 -

구미 송정대로 후보자 사무소로 인기
교통의 중심지이자 관공서가 몰려 있는 구미시 송정대로가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사무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구미시 형곡네거리에서 구미시문예회관까지 송정대로 900미터 구간에는 이번 선거에 출마한 구미시장 후보자 사무소 4곳을 비롯해 모두 11개의 선거 사무소가 몰려 있습니다. 이는 구미 송정대로에 오가는 사...
한태연 2014년 05월 28일 -

검찰 청송군수 불구속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은 군 예산으로 지역 유권자와 출향 인사에게 축·부의금과 선물을 준 혐의로 한동수 청송군수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한 군수는 최근 3년 동안 사무용품 비용을 부풀려 이를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군 예산 1,900여 만원을 빼돌려 지역 유권자와 출향 인사들에게 축·부의금과 선물을 준 혐의를 받고...
김건엽 201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