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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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 271회 임시회 오늘 폐회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제 271회 임시회 제 4차 본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비정상의 정상화 실천지원 조레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5건의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할 예정입니다. 다음 제 27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는 다음달 22일 개회해 오는 9월 4일에 폐회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14년 07월 22일 -

경북, 학교폭력없는 학교 늘어
경북 교육청은 학교폭력 없는 '클린학교'가 지난해 경북도내 320개 학교에서 올해는 417개 학교로 97곳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며 클린 학교 비율이 전체학교의 41%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폭력 피해응답률도 지...
윤태호 2014년 07월 22일 -

대구시장.생활체육 현장소통
권영진 대구시장은 현장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오늘 대구시 생활체육회를 방문합니다. 8개 구,군 생활체육회장과 종목별 연합회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체육의 실태와 문제점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체육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권 시장은 취임 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
이상원 2014년 07월 22일 -

계명대, 중국 장학생 대거 배출(사진)
계명대학교가 중국 교육부가 운영하는 공자아카데미를 통해 중국 장학생 35명을 배출했습니다. 계명대는 지난 2012년 25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8명, 올해 35명 등 공자아카데미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170명의 중국 장학생을 배출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1학기 연수과정 5명과 1년 연수과정 12명, 석사과정 18명으...
윤태호 2014년 07월 22일 -

상반기 경제동향 보고회 개최
올해 상반기 국내외와 지역경제 동향을 살펴보고 지역경제 현안문제를 논의하는 '2014년 상반기 경제동향 보고회'가 대구시장,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금융기관장, 기업지원 관련 유관기관장 등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11시 대구 상공회의소에서 열립니다. 대구 상공회의소에서 지역경제 동향에 대한 보고를 ...
이상원 2014년 07월 22일 -

성관계 후 성폭행 주장 여인에 무고죄
대구지방검찰청은 성관계를 가진 뒤 성폭행 당했다고 신고한 34살 이 모 여인에 대해 무고죄를 적용해 구속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 대구시 서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30대 중반 남성과 2차례 성관계를 가진 뒤,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이틀 뒤 신고했습니다. 검찰은 이씨와 남성간에 오간 문...
이태우 2014년 07월 22일 -

만평]끝이 아니라 시작
학교법인 영광학원 이사회가 어제 홍덕률 전 대구대 총장을 신임 대구대 총장으로 임명하면서 이사들끼리의 갈등으로 9개월 가까이 지속된 총장 공석 사태가 마무리됐는데요. 대구대 총장으로 다시 임명된 홍덕률 총장 (서울말), "임기 4년 동안 대구대학교의 생존과 운명이 결정된다는 생각을 하면 어깨와 마음이 상당히 ...
윤태호 2014년 07월 22일 -

경북, FTA 대비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지원
경상북도가 FTA에 대비하기 위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대폭 지원하기로 하고 사업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에 현재까지 75개 농가에 225억원을 지원하기로 한 가운데 추가로 333억원을 신청 받습니다. 올해부터는 축사시설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 시설, 전기시설과 조경식물 식재, 화단공사 등 주...
박재형 2014년 07월 22일 -

보험사기 3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교통사고를 가장해 거액의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0살 김 모씨 등 보험설계사 2명과 일용 노동자인 49살 류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10년 1월부터 지난 해 2월까지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거나 사고가 난 것처럼 조작해 모두 6차례에 걸쳐 보험금 8천700만 원을 받아 나눠 쓴 혐의를 받고...
이태우 2014년 07월 22일 -

R]모래 사라지는 내성천
◀ANC▶ 낙동강의 가장 큰 지류로 고운 백사장을 자랑하던 내성천이 모래밭은 사라지고 자갈과 풀로 뒤덮혀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영주댐 건설 공사 때문으로 추정되는데, 정밀 조사와 보전 대책이 절실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주댐 아래 내성천입니다. 고왔던 모래 입자가 굵어지고, 점점...
김건엽 201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