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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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유해환경업소 10곳 적발, 행정처분
대구시가 최근 대구지방경찰청, 대구시교육청 등 관계 기관들과 함께 시내 유흥주점과 노래방, PC방 등을 단속한 결과, 위반업소 10곳을 적발해 행정처분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술, 담배 및 환각물질 판매행위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매달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4년 05월 24일 -

대구 도심공원 3곳 수경시설 수질 양호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도심공원 3곳의 물놀이형 수경시설 7곳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안전한 수준의 수질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역 모든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관리하는 한편 애완견 출입을 금지하는 등 이용자들의 준수사항도 시민들...
박재형 2014년 05월 24일 -

경북, 2014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열려
경상북도는 오늘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산업별 노조대표자와 근로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를 엽니다. 기념식에서는 노사화합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170명에게 대통령상, 경북도지사 표창 등을 줍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침몰사고에 따른 애도 분...
박재형 2014년 05월 24일 -

토]경북, 2014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열려
경상북도는 오늘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산업별 노조대표자와 근로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기념식에서는 노사화합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170명에게 대통령상, 경북도지사 표창 등을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침몰사고에 따른 애...
박재형 2014년 05월 24일 -

경북, 우수 농식품 중국 내륙시장 공략
경상북도는 모레까지 중국 서안에서 열리는 '제18회 동서부협력 및 투자무역상담회'에 도내 농식품 수출 3개 업체가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18회 째인 중국동서부협력 및 투자상담회는 중국 서부 내륙지방 최고의 식품박람회로, 경상북도는 중국 서부지역 진출에 유망한 3개 업체를 선정해 지역 우수농식품의 홍보·...
박재형 2014년 05월 24일 -

R]투표 소외계층-장애인
◀ANC▶ 대구문화방송은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소외계층에 대한 문제와 해결책에 대해 짚어보려 합니다. 오늘은 신체적 장애로 투표에 참여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문제를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선거에 도입될 예정인 장애인용 신형 기표대입니다. 한 장애인단체 회원 5명이 기표 체험을...
윤영균 2014년 05월 24일 -

R]열전현장-칠곡군수
◀ANC▶ 6·4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의 면면과 공약을 알아보는 '열전 현장을 가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여당과 무소속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경북 어느 지역보다도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는 칠곡군수 선거 후보자를 만나봅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백선기 후보는 지난 2011년 칠곡군수 재선...
한태연 2014년 05월 24일 -

올여름 예년과 비슷한 더위...6월은 다소 더워
올 여름은 전반적으로 크게 덥진 않겠지만 초여름엔 예년보다 다소 덥겠고, 국지성 호우가 잦겠습니다. 대구기상대가 발표한 여름 전망을 보면 다음달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예년보다 덥겠지만, 7, 8월에는 기온이 예년과 비슷해 많이 덥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다음달에는 비교적 강우...
양관희 2014년 05월 24일 -

R]손잡고 함께뛰는 '사랑의 마라톤'
◀ANC▶ 주말인 오늘, 포항의 환호해맞이공원에서는 사랑의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로 2인 1조를 이뤄 손을 잡고 함께 뛰었습니다. 박상완 기잡니다. ◀END▶ ◀VCR▶ (effect) 3,2,1, 출발~! 포항의 일출 장소로 유명한 환호해맞이공원. 출발신호와 함께 마라톤 참가자들...
박상완 2014년 05월 24일 -

검찰,'칠곡 계모 사건' 관련 추가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이른바 '경북 칠곡 계모 사건'과 관련해 1심에서 징역 10년과 3년을 선고받은 계모 임모 씨와 친아버지 김모 씨에 대해 아동학대와 강요 혐의 등을 추가 기소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임 씨 부부가 숨진 김양을 학대한 것은 물론 김양의 언니도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세탁기에 넣어 돌리는 등 학대 행위를 ...
권윤수 2014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