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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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재해보험 가입 비율 18.7%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기계화 영농으로 농기계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농민들의 재해보험 가입율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국내 농업인 재해보험 가입자는 25만7천여 명으로 전체 가입대상자의 18.7%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유족위로금 보장수준이 7천 500만원...
최고현 2014년 05월 26일 -

쌍둥이 출산하면 출산휴가 4개월로 연장
안전행정부는 쌍둥이를 임신 혹은 출산한 공무원의 출산휴가를 30일 늘려 4개월로 하는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과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 복무규정 개정은 민간부문에서 먼저 쌍둥이 출산휴가를 연장한데 따른 것인데 이에 앞서 쌍둥이 등 다태아 산모의 출산휴가를 현행 90일에서 1...
최고현 2014년 05월 26일 -

유권자에게 현금 준 기초의원 후보 고발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선거구내 아파트 입주자 대표에게 현금 20만원을 제공한 경북도내 기초의원 후보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기초의원 후보자 A씨가 지난 23일 저녁, 자신의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에게 선거지원을 부탁하며 현금 20만원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초의원 후보자...
정윤호 2014년 05월 26일 -

경북소방본부,안전체험교육 어린이 늘어
경북소방본부가 운영하는 이동안전체험차량 체험 인원이 지난해 만 4천명을 넘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한해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179군데에서 만 4천여명의 어린이가 안전체험교육을 받았으며 올해도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25회에 걸쳐 2천 7백여명이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119신고 전화와 지진, 지하...
2014년 05월 26일 -

R]지방의원,지방선거 소외
◀ANC▶ 지역의 일꾼을 선출하는게 지방선거 이지만 정작 기초와 광역의회 의원은 지방선거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깜깜이 선거의 우려 속에 선거관리위원회는 금주에 각 가정으로 배달되는 선거공보물을 꼼꼼이 살펴 후보를 선택할 것을유권자들에게 부탁했습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ND▶ ◀VCR▶ 지역의 ...
2014년 05월 26일 -

대구선관위, 밝은 투표소 만들기 운동 벌여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가 6·4 지방선거 '밝은 투표소 만들기' 운동을 벌입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6·4 지방선거일에 유권자들이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하는 기분으로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투표소에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하고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들에게는 풍선 같은 작은 기념품을 주기로 ...
서성원 2014년 05월 26일 -

신암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해제
대구시가 '동구 신암 재정비 촉진 지구' 1.1 제곱킬로미터를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에서 해제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7년 5월 21일부터 동구 신암 재정비 촉진 지구를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했지만 투기 거래가 없고, 지가 변동률, 거래 등이 안정적이어서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에서 해제했다고 밝...
서성원 2014년 05월 26일 -

뮤지컬.오페라 6편, 하반기 잇따라 공연
안동지역의 문화자산을 활용해 제작된 뮤지컬과 오페라 6편이 7월부터 잇따라 무대에 오릅니다. 올해 다섯 번째 공연되는 '부용지애'는 올 7월 열리는 21세기 인문가치 포럼에 맞춰, 낙동강변 버들섬 앞에서 열립니다. '퇴계연가'는 7월 25일부터 8월16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20회 공연이 예정돼 있고, '왕의 ...
정윤호 2014년 05월 26일 -

법정 토론·연설회 이어져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법정 토론과 연설회가 오늘도 대구MBC를 통해 잇따라 방송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구미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구미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열려 새누리당 남유진,새정치민주연합 구민회, 무소속 김석호,무소속 이재웅 등 4명의 후보가 공약과 정...
서성원 2014년 05월 26일 -

R대구3원]폭력적인 학교폭력 실태조사
◀ANC▶ 대구의 학생 자살 문제 때문에 도입된 학교 폭력 실태조사가 많은 지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압적인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형식과 실적에 얽매이고 있는 교육계의 구습, 언제쯤 사라질까요?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대구의 중학생이 유서를 남...
도성진 201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