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남의 장뇌삼밭에 들어가
장뇌삼을 훔친 대구지역의 55살 정 모 씨 등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어제 낮 12시쯤
안동시 길안면 구수리 59살 김 모 씨 소유의
장뇌삼 밭에 들어가 550만원 상당의
장뇌삼 14뿌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한달 사이
해당밭과 인근에서 이미 두차례나
장뇌삼 절도가 일어난 점 등을 고려해
붙잡힌 일당의 여죄수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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