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자연휴양림이
여름휴가철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최적의 휴양시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도내 자연휴양림은
산림청 산하 국립 6개소와
시군 16곳 등 모두 23개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011년 50만 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자연휴양림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지역자원과 연계한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군별로 자연휴양림
2-3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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