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 연안에 또다시 냉수대가 형성돼
양식어민과 해수욕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8일을 기해
포항 연안과 호미곶, 영덕, 울진 앞바다의
표면수온이 주변해역보다 2, 3도 가량
떨어졌다며, 냉수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동해 연안의 냉수대는
올들어 처음으로 지난달 27일
영덕과 울진, 삼척에서 발생했다가
이달 초 사라졌지만,
이번에 다시 포항까지 확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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