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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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호에도 큰빗이끼벌레 서식
4대강에서 많이 발견돼 수질오염의 원인 논란을 빚고 있는 큰빗이끼벌레가 경주 보문호에도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보문호 동쪽에 설치된 산책용 다리 부근에는 축구공 크기의 큰빗이끼벌레 뭉치가 십여 개나 목격되는 등 보문호에도 큰빗 이끼 벌레가 많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4년 07월 22일 -

섬유류 민감품목 지정 등 현안 건의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상반기 경제동향 보고회를 열고 지역에 수입되는 섬유류의 63%가 중국산이어서 FTA 타결로 관세까지 철폐되면 지역 섬유업계가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섬유류를 초민감 품목이나 민감품목으로 지정해 줄 것을 대구시에 건의했습니다. 또, 염색산업단지 주차장과 공동 물류창고, 근로자 복지시설 등...
도건협 2014년 07월 22일 -

지역기업 38% "하반기 경기 악화"
대구상공회의소가 대구 지역 20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반기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38%가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해 호전될 것이라는 응답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고,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응답이 42% 였습니다. 업종별로는 호전될 것이라는 응답은 제조업이 22%로 가장 높았고, 악화될 것이라는 응답은 유통업이 46%로 가...
도건협 2014년 07월 22일 -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들 독도 탐방 나서
경상북도와 재단법인 독도재단은 재외 한국학교 교사와 북미지역 한국인 교수, 국내 대학 외국인 교수 등을 초청해 내일부터 25일까지 독도 탐방을 실시합니다. 국내외 대학 교수들의 독도 탐방은 독도 영유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독도 홍보를 세계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됩니다.
박재형 2014년 07월 22일 -

우동기 선거도운 4명 기소 + 시민단체 논평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6.4 지방선거 때 우동기 교육감의 선거 기획을 도운 혐의로 대구교육청 이모 과장과 초등학교 교감 이모씨, 선거홍보물 제작업체 대표 전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지난 16일 검찰에 송치했지만 교육감과는 연관성을 찾기 힘들어 우 교육감을 직접 수사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성진 2014년 07월 22일 -

경북,경북의사회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 나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사회는 오늘 경북도청 강당에서 오늘부터 엿새 동안 해외의료봉사에 나설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단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의료봉사단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참여하는 봉사단은 모두 54명으로, 분야별 전문 진료인력이 25명이고 현지에서 방역소독과 통역, 각종 행정지원 등을 담당하게 될 29명으...
박재형 2014년 07월 22일 -

경찰, 인권위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지방경찰청이 경찰 기관으로는 전국 최초로 국가인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권교육 정보교환과 프로그램 협력, 경찰 교육센터의 인권교육 편성, 경찰 인권교육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구인권사무소는 앞으로 대구경찰청에 인권강사와 인권교육 프로그램을...
윤영균 2014년 07월 22일 -

R]동네한바퀴-22일용
◀ANC▶ ◀END▶ ◀VCR▶ S/U] "오늘 지역 곳곳에서 열린 행사와 이벤트를 소개하는 동네 한바퀴,정미옥입니다. 이곳은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행복보양축제'가 열리고 있는 달구벌종합복지관인데요. 여름 더위를 날려줄 건강식,, 삼계탕이 한상 가득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 뼈를 발라주는 등...
2014년 07월 22일 -

지인 보증인 내세워 대출금 가로챈 30대 구속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노모 씨 등 5명을 보증인으로 내세워 대부업체에서 8억 2천 백만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로 노인 요양시설 운영자 3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피해자들에게 노인용 목욕차를 구입하는데 돈이 필요하다며 대출 보증을 해주면 매월 급여 등의 명목으...
도성진 2014년 07월 22일 -

대형마트 시계 훔치고 직원 차로 친 30대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달 23일 밤 9시 쯤 대구 북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계를 훔쳐 나가다 도난 사실을 알고 뒤쫓아 온 직원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34살 A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감정조절 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는 점을 감안해 불구속 상태에서 여죄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