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상반기 경제동향 보고회를 열고
지역에 수입되는 섬유류의 63%가 중국산이어서
FTA 타결로 관세까지 철폐되면
지역 섬유업계가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섬유류를 초민감 품목이나 민감품목으로
지정해 줄 것을 대구시에 건의했습니다.
또, 염색산업단지 주차장과 공동 물류창고,
근로자 복지시설 등 기반시설 설치와
통상임금 상담을 위한 전용 콜센터 설치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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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협 do@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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