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에서 많이 발견돼
수질오염의 원인 논란을 빚고 있는
큰빗이끼벌레가 경주 보문호에도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보문호 동쪽에 설치된
산책용 다리 부근에는
축구공 크기의 큰빗이끼벌레 뭉치가
십여 개나 목격되는 등 보문호에도
큰빗 이끼 벌레가 많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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