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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울릉 항로 등 여객선 운임 자율화 추진
정부가 포항-울릉 노선 등 여행객 탑승 비율이 높은 전국 10여 개 항로의 여객선 운임을 자율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이들 항로의 운임을 20에서 30% 올릴 수 있도록 허용해, 여기서 나오는 수익을 새 여객선을 건조하거나 안전시설에 투자하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한기민 2014년 05월 29일 -

구미시 인구 42만명 돌파
구미시민 인구가 42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구미시는 구미지역 인구가 지난해부터 월평균 120여명씩 늘어나면서 어제 날짜로 42만 1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 지역 인구는 해마다 늘면서 지난 2010년 40만명을 넘어섰는데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 구미시민의 평균 연령은 35살로 30대 이하가 전체 인구의 ...
한태연 2014년 05월 29일 -

여론조사결과 오늘부터 공개 못해
대구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엿새 전인 오늘부터 실시하는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일 6일 전부터 선거일 투표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자를 예상케 하는 여론조사와 모의투표, 인기투표 등을 포함해 그 경위와 결과를 공표하거나 이를 ...
이호영 2014년 05월 29일 -

6·4지방선거 D-6, 법정 토론·연설·대담 이어져
6·4 지방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도 법정 토론회와 연설·대담이 잇따라 열립니다. 오늘 오전에는 청도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청도군수 선거 후보자 합동 방송연설회가 열려 새누리당 이승율 후보,무소속 김하수 후보가 자기의 정책과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오후 4시부터는 김천시 선거방송토론위원...
서성원 2014년 05월 29일 -

"담보없는 개인·신용낮은 기업 대출 어려워"
은행들이 보수적인 대출행태를 보이면서 담보가 없는 개인이나 신용도가 낮은 기업들이 대출받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최근 지역 예금은행들의 대출행태를 분석한 결과, 담보가 확실한 주택담보 대출을 점점 늘리고 신용대출은 꺼리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신용대출을 받고자 하...
권윤수 2014년 05월 29일 -

외국 은행 속여 132만 달러 가로채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외국 은행을 속여 132만 달러를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30살 변 모 씨 등 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해 3월 싱가포르 한 은행의 고객 정보를 불법으로 얻어 무역거래신용장을 위조한 뒤 싱가포르 은행에게 이메일을 보내 19만 달러를 송금받는 ...
윤영균 2014년 05월 29일 -

여름 더위 이어져..대구 33도, 약한 황사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지만 일부 산간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4도, 포항 18.5, 구미 15, 안동 13.9도 등이고, 대구, 안동 등 일부 지역에 짙은 안개가 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3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
도성진 2014년 05월 29일 -

방사능 재난관리 현장점검 토론회 열려(vcr)
방사능 재난관리 현장점검 토론회가 경상북도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수원 등의 관계자와 주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경주 월성원전에서 열려 방사능 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현장구조와 지원대책 등이 정상적으로 가동될 수 있는지를 점검했습니다. 또 토론회에서 나온 문제점은 제도의 보완과 현장 ...
박재형 2014년 05월 28일 -

R]울진군수 선거 '비리 의혹' 공방 가열
◀ANC▶ 울진군수 선거에서도 정책 대결보다는 자질 논란이 뜨겁습니다. 현 군수의 비리 의혹에 대한 진위가 가려지지 않은 상태여서, 후보들간의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진군수 선거의 최대 쟁점은 임광원 현 군수의 4년 전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입니다. 새누리...
한기민 2014년 05월 28일 -

시민단체 신공항 관련 강력 반발
새누리당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부산 가덕도에서 연 것을 두고 지역 시민사회단체도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남부권 신공항 범 시·도민 추진위원회는 "국익과 2천 만 남부민의 미래 생존권인 중요 국책사업을 새누리당이 당리당락에 의한 표심과 정쟁의 도구로 이용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
서성원 201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