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영장이 발부된
성백영 상주시장 후보의 전 선거사무장이
도주 한달 만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성백영 후보측 불법 선거운동을 수사하고 있는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 낮 경남 함양에서
도피 중이던 전 선거사무장 51살 성모씨를
체포했습니다.
성씨가 검거됨에 따라,
콜센터 운영 등 불법 선거운동이
성백영 후보와 관련이 있는지 밝혀질
전망입니다.
앞서 경찰은 콜센터를 통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성 후보의 측근 1명을 구속하고
20여명을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