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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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대입 정원 줄고 수시비중 늘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16학년도 대학 모집정원은 36만 5천 여 명으로 올해보다 3.1%가 줄어들고 이 가운데 수시모집으로 뽑는 인원은 24만 3천 여 명으로 66.7% 입니다. 2015학년도 64%보다 수시 비중이 2.7% 포인트 늘어난 것입니다. 대학 구조조정으로 정원은 줄어들었지만 대입전형 간소화 방안 등에 따라 학...
조재한 2014년 08월 07일 -

클릭R]리그에서 소외된 광역도시의 시민구단!
◀ANC▶ 월드컵이나 올스타전 같은 대형 축구 이벤트가 열리면 국내 K-리그도 휴식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철저하게 차별받고 있는 K리그 챌린지의 현실, 석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월드컵이란 이름으로 6주 가까운 시간동안 쉬어갔던 K리그 클래식. ...
석원 2014년 08월 07일 -

군위에 낙뢰 추정 창고 화재
어제 저녁 7시 50분쯤 군위군 효령면 하평길 46살 정 모씨의 냉장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 건물과 보관 중이던 농산물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계량기쪽 배선에서 번개에 맞을 때 생기는 전선 파열 흔적이 발견됐고 어제 군위에 국지성 폭...
도건협 2014년 08월 07일 -

R]산단 조성 부지 붕괴..주민 불안
◀ANC▶ 경주의 한 산업단지 조성터에서 수십여미터 높이의 옹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주민들과 공단 관계자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십여미터 높이의 옹벽이 힘 없이 주저 앉았습니다. 폭탄을 맞은 듯 부서진 돌덩이와 ...
박상완 2014년 08월 06일 -

지하철 반고개역에서 60대 투신 사망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에서 67살 김 모씨가 선로에 뛰어들어 역으로 진입하던 전동차에 부딪쳐 숨졌습니다. 사고 여파로 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 방면 전동차 운행이 10여 분 가량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승강장 폐쇄회로 TV 기록을 확인한 결과 숨진 김씨가 스스로 투신한 것...
도건협 2014년 08월 06일 -

대형유조차 전복 화재
오늘 오전 10시 쯤 안동시 송현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15톤 탱크로리 유조차가 전복되면서 신호 대기중이던 트럭과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유조차에 실려 있던 2만리터의 기름 일부가 유출되면서 불이 나 유조차와 차량 2대가 완전 전소됐고 주변 일대가 큰 혼잡을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14년 08월 06일 -

울산 앞바다 감포 어선 화재.. 선원 8명 구조
오늘 오전 8시 40분 쯤 울산시 북구 정자항 동쪽 17킬로미터 해상에서 감포 선적 78톤급 저인망 어선 해성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정과 소방정 8척을 급파해 진화에 나섰고, 선원 8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실 내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
장미쁨 2014년 08월 06일 -

R]어린이 유행성 눈병 '비상'
◀ANC▶ 물놀이의 계절을 맞아 여름철 유행성 눈병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주로 20세 미만의 청소년층과 어린이에게 집중되고 있는데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가 필요합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11살 지윤이는 방학을 맞아 지난 주말, 가족들과 바닷가에 다녀온 후 눈이 따갑고 가려워 병원을 찾았습니...
엄지원 2014년 08월 06일 -

보건대, 대규모 농촌의료봉사(사진)
대구보건대학교가 방학기간을 맞아 10개 학과가 참여하는 대규모 농촌의료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대구보건대는 어제 칠곡군 가산전원휴양센터에서 교직원 80명과 재학생 120명이 농촌의료봉사에 나서 주민 260명을 진료했습니다. 간기능검사와 복부 초음파, 스켈링, 시력검사 등 모두 40종류의 진료와 검사를 진행했는데,...
윤태호 2014년 08월 06일 -

R]단독-민원제기했더니 고소를?
◀ANC▶ 구미에 사는 한 시민이 공무원의 비위사실을 구미시청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오히려 형사고발에 민사소송까지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옥계동에 사는 서은정 씨는 경찰서로부터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했으니 출석...
한태연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