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쯤
안동시 송현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15톤 탱크로리 유조차가 전복되면서
신호 대기중이던 트럭과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유조차에 실려 있던 2만리터의
기름 일부가 유출되면서 불이 나
유조차와 차량 2대가 완전 전소됐고
주변 일대가 큰 혼잡을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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