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창사특집-대구경북 자랑운동 시작
◀ANC▶ 대구·경북은 언제부터인가 수구보수며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도시라는 부정적인 정서가 팽배해 있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도시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도 많은데요. 여] 그래서 대구문화방송은 창사 51주년을 맞아 새로운 대구,경북을 만들기위해 '대구경북 자랑운동'을 시작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
박재형 2014년 08월 08일 -

"전 역사 밀폐형 스크린 도어 설치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도시철도 1, 2호선 모든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3호선에 설치된 것은 1.2m높이의 난간형 스크린도어라며, 좀 더 안전한 밀폐형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양관희 2014년 08월 07일 -

R]단독-민원제기했더니 고소를?
◀ANC▶ 구미에 사는 한 시민이 공무원의 비위사실을 관공서 홈페이지에 올렸더니 오히려 형사고발에 민사소송까지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옥계동에 사는 서은정 씨는 경찰서로부터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했으니 출석해...
한태연 2014년 08월 07일 -

R]사택도 철회..한수원 못 믿겠다
◀ANC▶ 한수원 본사의 경주 이전 지연에 이어 사택 건립 계획까지 차질을 빚으면서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경주시민들에게 한수원은 신뢰를 못하는 공기업이 됐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주 한수원은 사택부지 3곳 중 하나인 진현동 부지 매입을 포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소...
김기영 2014년 08월 07일 -

농협은행,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본격 취급
NH농협은행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천 200여 개 전통시장, 17만여 곳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을 이달부터 본격 취급하고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은 대구·경북 관내 농협은행 등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8월...
박재형 2014년 08월 07일 -

R]지하철 추락사고..."스크린도어 설치해야"
◀ANC▶ 어제 대구의 한 지하철 역에서 60대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스크린도어만 있었어도 막을 수 있었을텐데, 대구의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율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꼴찌여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하철 2호선의 한 역, 이...
양관희 2014년 08월 07일 -

내일 낮까지 비..모레 태풍 영향권
절기상 말복이자 입추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청도 61mm를 비롯해 대구 25, 구미 29.5, 봉화 26, 영주 2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20~60mm 더 내리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20mm 안팎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1도,...
윤영균 2014년 08월 07일 -

만평]머리를 쓰니 돈을 아낄 수
대구시가 구안국도에 낙석 위험이 있어서 수 억 원을 들여 안전시설물 공사를 하려고 하다가 한국도로공사가 하는 4차 순환선 공사에 편입되는 것을 확인하고는 협의를 통해 한국도로공사가 공사를 하도록 해서 예산을 아꼈다고 하는데요. 정명섭 대구시 건설방재국장 "우리가 하려니 돈이 들고 해서 한국도로공사에 어차피...
서성원 2014년 08월 07일 -

경북, 재해취약 저수지 긴급 일제점검
경상북도가 제 11호 태풍 '할롱'의 북상에 대비해 재해에 취약한 노후 저수지와 현재 공사 중인 저수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의성 행촌지를 방문해 저수지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하고 재해에 취약한 저수지를 단계별로 점검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습니다.
박재형 2014년 08월 07일 -

기자에 돈 건넨 성주군수 벌금 80만원 선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제1형사부는 선거를 앞두고 성주군 주재 모 신문 기자에게 30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항곤 성주군수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예비후보 등록을 앞둔 시점이고, 건넨 액수가 많지 않은데다 교통사고 위로금으로 주었다는 해명 등을 감안해 이 같이 판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재한 201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