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저소득층 자활지원 체계를
광역단위로 묶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될
'경북 광역자활센터'가
오늘 예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경북 광역자활센터는 앞으로
자활기업과 수급자.차상위자의 창업과 취업지원
자활센터 종사자 교육,
지역특화형 자활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합니다
경북 광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공모에서 선정돼
매년 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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