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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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시장 개방반대 기자회견
대구·경북지역 30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새누리당 대구·경북당사 앞에서 쌀 시장 전면개방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와 정부,농민단체 4자가 참여하는 대책기구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협상을 포기한 정부의 관세화 개방선언은 우리농업과 식량주권에 중차대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전농...
김건엽 2014년 09월 11일 -

미숙아는 급증, 경북 치료 병상수는 오히려 줄어
늦은 결혼과 노산 등으로 미숙아는 급증하지만 경북의 치료 병상은 줄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미숙아 진료환자 수가 2009년 만 6천 200여명에서 지난해 2만 6천 400여명으로 5년 사이 만 명 이상 급증했지만 신생아집중치료실 병상 수는 267개 증가하는데 ...
도성진 2014년 09월 11일 -

청보리 정부보급종 신청받아
국립종자원 경북지원은 정부보급종 청보리 종자를 농민들에게 공급하기로 하고 오는 15일까지 추가신청을 받습니다. 추가신청은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나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접수하고 신청품종은 영양보리 634톤과 유연보리 90톤 등 2개 품종 724톤입니다. 신청된 종자는 다음 달 10일까지 지역 농축협 등을 통해 각 농...
이호영 2014년 09월 11일 -

대구공항 항공기 결항률 최저수준
대구공항의 최근 5년간 항공기 결항률이 전국 최저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한국공항공사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5년 간 대구공항의 항공기 결항률은 1.02%로 14개 지방공항 중 김해에 이어 두번째로 낮았습니다. 이에 반해 포항공항의 항공기 ...
도건협 2014년 09월 11일 -

터키 바이어 초청 섬유수출상담회 열려
경상북도가 내일 경주에서 개최될 '이스탄불 인 in 경주 2014'에 맞춰 경주에서 '터키 바이어 초청 섬유 수출 상담회'를 엽니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해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수출 상담회에 이어 지역 섬유 수출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에서 30여 개 업체가 참여해 홍보도 하고 수출 상담을 펼칠 예정...
서성원 2014년 09월 11일 -

대구 새 야구장 내년 말 완공될 듯
대구 수성구 연호동에 짓고있는 새 야구장이 내년 말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새 야구장의 공정률이 지난달 말 현재 32%까지 올라 내년 말 완공과 2016년 개장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새 야구장은 15만여 제곱미터에 수용 인원 2만 9천여 명으로 국내 최초로 팔각형 모양으로 건설됩니다. 대구...
서성원 2014년 09월 11일 -

'산업기술 유출' 1년에 10여 건씩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산업기술 유출전담수사팀'이 만들어진 지난 2010년 10월부터 최근까지 41건, 67명의 산업기술유출사범을 검거해 1년에 10여 건씩 적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7월 대구시 달서구의 한 업체에서 10억여 원을 투자해 개발한 설계도면을 경쟁업체에 유출한 하청업체 대표를 검거하는 등 올해...
윤영균 2014년 09월 11일 -

상주상무 유지 결정..회계책임은 논란
상주시가 논란이 됐던 상무프로축구단을 유지하기로 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연고지 계약 연장을 통보했습니다. 상주시는 경영분석과 회계진단 결과를 놓고 시민공청회와 상주시의원 간담회를 거친 결과, 상무의 연고지 계약을 2년 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상무구단의 운영비 절반 정도가 지역 중소업체의 협...
이정희 2014년 09월 11일 -

대구 경북 벼재배 면적 10년새 20% 감소
대구 경북의 벼 재배 면적이 지난 10년 사이 무려 2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 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 경북의 벼 재배 면적은 10만 9천 8백 헥타로 10년전인 2천 4년에 비해20%가 감소했습니다. 올해 시군별로는 경주시가 만 2천 7백 20헥타로 가장 넓은데, 지난 10년새 대구 경북에서 경주시의 두배...
2014년 09월 11일 -

가짜 뱀독 치료제 판매
대구지방경찰청은 피부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속여 가짜 뱀독 치료제를 판 혐의로 50살 김 모 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인터넷에 '뱀독연구소' 사이트를 만든 뒤 뱀독이 아토피 등 각종 피부질환의 치료제라고 속여 20여 명으로부터 2천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
윤영균 2014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