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30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새누리당 대구·경북당사 앞에서
쌀 시장 전면개방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와 정부,농민단체 4자가 참여하는
대책기구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협상을 포기한
정부의 관세화 개방선언은 우리농업과
식량주권에 중차대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전농 경북도연맹은
쌀 시장 개방 반대 등을 주장하며 오는 18일
대규모 경북농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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