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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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의 날 기념행사 열려
112의 날을 맞아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112 운영요원 시상과 문화대전 출품작 전시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또 지역 아동센터 학생들을 112 종합상황실에 초대해 112 신고처리시스템을 설명해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편 112 신고 출동 건수는 전국적으로 연간 약 천만 건이고, 지난해 대구 112신고접수 건수...
양관희 2014년 11월 03일 -

R]지역 독립영화관, 살길은?
◀ANC▶ 최근 도내 유일한 안동의 예술영화전용관이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는 안타까운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다른 지역의 독립영화관들은 이미 다양한 각도의 자구책을 갖고 생존을 넘어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강릉의 독립예술극장 신영. 멀티플랙스의 등쌀에 밀려 8년 전 폐관된 옛...
엄지원 2014년 11월 03일 -

R]기획-도로 위의 무법자 '선불제 택시' 확산
◀ANC▶ 택시기사가 월급 없이 매일 일정 금액을 미리 낸 뒤 버는 만큼 가져가는 이른바 '선불제 택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 현행법상 불법인 근무형태도 문제지만 안전 관리가 되지 않아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당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호 위반이나 도를 넘는 난폭운전을 ...
윤영균 2014년 11월 03일 -

R]환자 수도권 유출... 대구↓경북↑
◀ANC▶ 사람이든 돈이든 수도권으로 몰리지 않는 것이 있겠습니까만은, 환자인 수도권 쏠림 현상도 마찬가지인데요. 다행히 대구는 환자 유출이 조금 진정됐는데, 경북은 아주 심각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수도권의 빅5라는 대형병원들이 적극적인 환자유치에 나서면서 환자 수도권 쏠림현상은 전국...
이태우 2014년 11월 03일 -

민사재판 처음으로 찾아가는 법정
대구지방법원은 민사재판으로는 처음으로 법정이 아닌, 다툼의 장소를 찾아가 '찾아가는 법정'을 엽니다. 오늘 오후 3시 영주시 평온면의 김치공장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법정은 건물 임대와 철거를 두고 다툼이 있는 현장에서 건물 현황과 경계, 점유와 이용관계를 확인하고 재판 당사자의 의견을 듣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이태우 2014년 11월 03일 -

동서화합포럼 다음달 4일 활동재개
경상북도와 전라남도 국회의원들의 모임인 동서화합포럼이 세월호 사고로 중단된뒤 8개월만에 활동을 재개합니다. 동서화함 포럼은 오는 4일 포럼 소속 국회의원 26명과 경븍, 전남도지사 등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내년 예산과 관련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상생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동서화...
이상석 2014년 11월 03일 -

만평]의사가 보험료를 체납하면 됩니까?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같은 4대 보험료 체납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건강보험 공단에서 상습체납자 정리에 나섰는데, 그 가운데 사회지도급 전문직 종사자가 적지 않아 도덕적 해이를 반영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김진억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 징수부장 "전문직 체납자 가운데 의사가 가장 많습니다, 무려 56%인데, 자...
이태우 2014년 11월 03일 -

"한마음콜 승소금, 감사 실시해야"
대구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 대구 브랜드택시 '한마음콜'장비 공급업체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이긴 승소금 3억 4천여 만원을 마음대로 사용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시가 감사에 착수해 의혹을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가 택시사업조합에 3년 동안 ...
윤영균 2014년 11월 03일 -

대구MBC,세계적인 체험전시 프로그램 유치
대구문화방송은 국내에서는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세계적인 체험 전시 프로그램인 '어둠속의 대화' 상설 전시장을 유치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지난달 27일 '어둠속의 대화' 운영 회사인 엔비젼스와 사업의향서를 체결한데 이어 오늘(3일) 오후 6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국내 언론사로는 최초로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
2014년 11월 03일 -

의붓딸 학대 칠곡 계모 징역 15년 구형
상해치사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이른바 '칠곡 계모 사건' 피의자들에게 추가 기소로 징역 15년과 7년이 구형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21형사부 심리로 오늘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6살 임모 씨에게는 징역 15년을 남편 38살 김모 씨에게는 징역 7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임...
조재한 201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