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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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경력 기재 김규학 시의원 벌금 80만 원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허위 경력을 기재한 김규학 대구시의원에게 벌금 80만 원이 선고돼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규학 대구시의원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명함이나 공보물 등에 허위 경력을 기재했지만 정도가 심하지 않고 선거에 미친 영향이 크...
이태우 2014년 09월 12일 -

R]단독-신고 학생들에게 협박에 회유까지...
◀ANC▶ 구미의 한 공업고등학교 교사들이 제자들의 기능대회 입상금을 횡령한 혐의로 형사 입건된 사건, 지난주에 보도해 드렸는데, 많은 분들의 공분을 사면서 경북 교육청도 감사에 돌입했습니다. 여] 그런데, 경찰 수사 과정에서 해당 교사가 신고한 졸업생들을 상대로 협박과 회유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
한태연 2014년 09월 12일 -

R]지역정치권 구심점이 없다
◀ANC▶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 정치권은 여전히 정국의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모양새입니다. 구심점 역할을 하는 중진 의원이 없다보니 각종 지역 현안 추진에 있어 이렇다할 힘을 보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6월 전당대회 당시 대구경북 대부분...
이상원 2014년 09월 12일 -

'송전탑 돈봉투' 정치권도 진상규명 촉구
청도 송전탑 돈봉투 사건과 관련해 정의당 김제남 의원은 "이번 송전탑 돈봉투 사건의 진상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관련자를 일벌백계해야 하며 한전의 돈이 어떤 과정을 통해 나왔는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경찰이 한전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심각한 사건"이라며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돈...
도성진 2014년 09월 12일 -

산부인과서 신생아 화상
신생아 2명이 산부인과 인큐베이터안 전기매트에서 화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안동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안동시 옥동 모병원에 입원해 있던 29살 이모씨의 신생아가 등과 엉덩이에 중화상을 입은 사실이 드러나 서울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생아는 전날 제왕...
이호영 2014년 09월 12일 -

추석 밑 원산지 단속..90여 곳 적발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둔 한 달 동안 제수용품 원산지 집중 점검에서 위반업소 90여 곳을 적발해 60여 곳은 형사 입건하고, 20여 곳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품목으로 배추김치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쇠고기 9건, 돼지고기 7건, 쌀과 닭고기가 각각 3건 등이었습...
권윤수 2014년 09월 12일 -

만평]문턱을 낮추는게 관건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다음달 2일에 개막해 한달동안의 대장정에 돌입하는데, 자! 올해는 오페라 도시 대구의 오페라 역량을 보여주는데 주안점을 뒀다는데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진두지휘한 박명기 예술총감독, "대구하면 오페라로 해외에서도 인식이 돼 있는데, 정작 대구분들은 그걸 잘 못느끼...
윤태호 2014년 09월 12일 -

대구-광주철도 국가철도망 연구용역에서 검토중
대구시와 경상북도, 광주시가 정부에 건의한 대구-광주 간 철도사업이 국가 철도망 계획 연구 용역에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제 3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을 세우기 위해 한국교통연구원에 맡긴 용역에 대구-광주 간 철도사업도 검토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
서성원 2014년 09월 12일 -

도로공사 국유지 불법점유 급증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국유지 가운데 불법 점유하고 있는 땅이 6년새 스무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말 기준으로 306명이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국유지 9만 제곱미터를 불법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
도건협 2014년 09월 12일 -

전교조 "교대 총장 사과하고 사퇴하라"
전교조 경북지부는 학생 성희롱과 폭언 논란과 관련해 "대구교대 총장이 피해 학생들에게 공개 사과하고 즉각 사퇴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예비교사를 키우는 교대 총장이 학생들에게 언어적·육체적 상처를 입히고도 사과조차 하고 있지 않다"며, "제 2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학측이 성희롱·성폭력 사건...
조재한 2014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