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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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박람회 열려
'2014 대구여성일자리 박람회'가 오늘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지하철 2호선 범어역 지하 1층에서 열립니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18개 업체가 참가해 생산직과 서비스직에서 1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또 취업컨...
권윤수 2014년 11월 06일 -

R]권영진호 첫 예산 편성 윤곽은?
◀ANC▶ 민선 6기 권영진 대구시장이 처음으로 내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창조경제와 보건복지, 공공 안전에 예산을 집중했고, 시민들이 나아진 경제와 바뀐 시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 예산안의 총 규...
금교신 2014년 11월 06일 -

경북,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보류에 유감
독도방문객들의 안전과 독도 내 시설물 관리를 위해 추진된 독도입도지원센터가 보류되자 경상북도가 깊은 유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김관용 도지사는 "정부의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보류 결정은 국민 안전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는 시점에서 연간 25만명에 이르는 독도 입도객들의 안전관리를 외면하는 것"이라고 ...
박재형 2014년 11월 06일 -

만평]도시철도 3호선 개통 시기 아직은..
모노레일로 운영되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의 개통시기를 두고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 물포럼 개막일인 내년 4월 이전에 개통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자 대구시가 진화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도시철도건설본부 안용모 본부장.. "정해진건 없습니다. 개통 예정일을 미리 발표했다가 앞당기면 칭찬받지만 늦...
금교신 2014년 11월 06일 -

R]가스공사 직원이 연탄 배달
◀ANC▶ 오늘은 훈훈한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달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기업이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자원봉사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 한국가스공사인데, 지역민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앞 사람에게 연탄을 전달하며 입가에는 미소가 번집니...
권윤수 2014년 11월 06일 -

만평]역사적 심판 면하기는 어려울 것
어제 대구에서는 농·축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요구하고 쌀 시장 전면 개방에 반대하는 농민들의 집회가 잇따랐는데요.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백민석 회장, "모든 농산물이 제값을 못받고 가격이 폭락하는 시점에서 한중 FTA까지 체결된다면 그 파장이 너무 큽니다." 라며 특단의 정부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어요. ...
박재형 2014년 11월 06일 -

광주 여성단체 회원 40명 대구방문
대구-광주 달빛 동맹의 일환으로 광주 지역 여성 단체 회원 40명이 오늘 대구를 찾아 대구의 여성단체 회원들과 우정을 나눴습니다. 대구와 광주시가 맺은 여성지도자 교류사업 계획에 따라 대구를 방문한 광주 여성 단체 회원들은 대구 여성들과의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국채보상기념관과 방짜유기 박물관을 ...
금교신 2014년 11월 06일 -

시교육청, 예산 2조 6,355억 편성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안으로 지난 해보다 2천 44억원이 늘어난 2조 6천 355억원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세입은 중앙정부 보통교부금이 천 211억원 줄어들었고, 지방교육채 발행은 2천 779억원 늘었습니다. 세출은 인건비 등 경상사업비가 8.9% 늘었고, 시설과 교육복지 등 투자사업비는 6.8% 늘었습니...
조재한 2014년 11월 06일 -

달서구청 환경미화원 경쟁률 25:1
대구 달서구청이 환경미화원 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8명 모집에 200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25:1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명을 뽑는 남성 환경미화원은 24.6:1, 1명 뽑는 여성 환경미화원은 28: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30대가 87명, 40대가 72명이 지원해 3-40대가 80%를 차지했고, 20대도 31명으로 15%를 기록했습...
윤영균 2014년 11월 06일 -

대구경북 회원제골프장 '세금 낮춰라' 집단 소송
대구·경북지역 회원제 골프장들이 재산세 중과세가 부당하다며 집단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역 지자체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구·경북 9개 회원제 골프장은 7개 관할 지자체를 상대로 대구지방법원에 재산세 부과 처분 취소 소송을 냈습니다. 이들 업체는 "회원제 골프장만 사치성 재산으로 분류, 중과세율을 적용해 ...
2014년 11월 06일